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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알아야할 상식들 / 봄 되면 번식욕 왕성해지는...

생활정보 및 2008. 1. 11. 14:03

주방에서 알아야할 상식들

★. 플라스틱 용기에 밴 김치 물은 쌀뜨물로 없앤다


★. 냉장고 악취는 베이킹 파우더 또는 10원짜리 동전을 넣어두어 제거한다.

★. 삼겹살 기름때에 찌든 타일과 주방 바닥은 먹다 남은 소주로 닦는다.

★. 차 찌꺼기를 음식물 쓰레기통에 넣으면 악취가 제거된다.

★. 과도에 식초를 떨어뜨려 닦으면 냄새가 제거된다.

★. 탄 냄비는 락스에 담그거나 물과 사과껍질을 넣어 끓이면 없어진다.

★. 찻잔의 묵은때는 감자 껍질 1-2개 분량을 넣어 하룻밤 재워두면 말끔히 없어진다 .

★. 김치통에 각설탕을 넣어두면 냄새가 제거된다.

★. 감자싹을 막으려면 사과 하나를 같이 넣어둔다.

★. 식초로 유리그릇을 닦으면 윤이 난다.

★. 새카맣게 타버린 프라이팬은 식초를 많이 탄 물을 프라이팬에 붓고 약한불에 가열하면 어느정도 눌은 때가 벗겨진다.

★. 다 된 밥이 설익었을 경우 젓가락으로 밥에 구멍을 몇개 내어 정종을 조금 뿌려준 다음 다시 한번 밥솥의 스위치를 약한 불로 5분 정도 두면 완성! 알코올은 날아가므로 취할 걱정은 붙들어맬 것!

★. 자반이 짜면 청주를 붓는다. 짠맛이 빠지면서 맛도 좋아진다.

★ 마늘 오래 두고 먹는 법
- 대부분 마늘을 빻아 냉장고에 넣어두고 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색깔이 변하고 신선해 보이지도 않는다.
마늘을 빻아 위에 설탕을 뿌려두면 색깔도 변하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다.

★ 고구마 빨리 삶는 법
- 고구마를 통째로 삶을 때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때 다시마를 조금 넣어서 함께 삶으면 정말 놀라울 정도로 짧은 시간에 삶아진다.
게다가 다시마 성분이 고구마를 부드럽게 해준다.

★ 삶은 달걀에 색깔내기
- 달걀을 삶을 때 홍차를 조금 넣으면 달걀이 갈색으로 된다.
또 양파의 갈색 껍질을 넣으면 황색이 되고 월계수 잎을 넣으면 옅은 녹색이 된다.

★. 위생적 도마 관리
- 도마는 과일 채소용과 어류 육류용 2개를 마련, 구분해서 사용하는게 위생적이다.
육류용도마는 사용후 중성세제로 씻은 다음 표백제로 씻어, 살균 및 냄새 제거를 한다.

물로 씻어도 얼룩이 닦이지 않으면 수세미에 굵은 소금을 묻혀 싹싹 문지르거나 표백제 탄 물에 담가둔다.
생선과 고기 손질 후에는 냉수로 씻고 끓는 물로 헹구면 살균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플라스틱 도마의 경우 80도 이하로 소독한다. 처음부터 따뜻한 물로 닦으면 생선 비린내가 심해진다.

★ 부엌 생선-음식 냄새 없애려면
- 생선을 굽거나 음식을 조리하다보면 주방에 냄새가 밸 때가 흔히 있다.
이럴 땐 냄비에 찻잎을 조금 넣고 가열해보자. 차의 종류는 녹차나 홍차 등 무엇이든 상관없다.
찻잎이 타면서 연기가 피어오르면 냄비를 들고 주방 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연기가 구석구석 퍼지도록 한다.
주방 전체에 연기를 쐰 뒤 물을 끼얹어 연기를 끄면 된다. 그런 다음 창문을 열어 연기를 내보내면 냄새가 사라진다. 손에 밴 냄새도 이 연기를 쐬면 없어진다.

★ 싱크대 배수구 청결 유지
- 부엌 싱크대의 배수구는 아무리 잘 관리해도 불결할 수가 있다. 각종 음식물 찌꺼기로 인해 악취가 날 뿐만 아니라 건강에 해로운 잡균들이 득실거릴 수가 있다.
배수구를 청결하게 하려면 저녁 설거지 후 배수구에 뜨거운 물을 부어주는 것이 좋다.
뜨거운 물을 부으면 살균은 물론 악취를 제거하는 효과도 있기 때문이다.

★ 쓰레기통에 비닐봉투가 안맞을땐
- 부엌 쓰레기통은 보통 비닐봉지를 하나씩 씌워서 쓴다. 음식 쓰레기나 각종 지저분한 쓰레기들로 쉽게 더러워지기 때문. 하지만 슈퍼에서 물건을 담아온 비닐봉지가 우리집 부엌 쓰레기통에 꼭 맞을순 없다.
이럴땐 헐거워져 못쓰게 됐거나 싫증난 헤어밴드를 사용해보자. 쓰레기통 바깥으로 나온 비닐봉지 위로
헤어밴드를 둘러주면 비닐봉지를 단단히 고정시킬 수 있다.
부엌 쓰레기통과 관련된 아이디어 하나더. 쓰레기통에 씌워 놓은 비닐 봉지가 새면 음식쓰레기에서 나온
물기로 쓰레기통 바닥이 금세 지저분해진다. 그렇다면 비닐봉지 밑바닥에 신문지를 한장만 깔아보자.
더러운 물기를 흡수해 준다.


 

봄이 되면 인간의 번식욕이 왕성해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북아일랜드의 티트마리라는 과학자는 성교의 횟수에 대해 객관적인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도시의 하수처리 시스템을 찾아 벨파스트의 배수관을 통과하는 콘돔의 수를 매일 조사한 결과,

일년 중 4월에 콘돔의 수가 가장 많이 발견했다고 했다.

봄에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일 년 중 가장 활발하기 때문이라는 것.


봄은 호르몬의 영향을 최고로 많이 받는 계절이다.

일조량이 늘어나면 기분이 상승되고, 의욕이 생기면서 활동량도 늘어나게 된다.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주는 중요 요소는 일조량인데 밝은 햇살은 생식선을 자극해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킨다. 더불어 이성에 대한 호기심도 증가시키는 것이다.

사람의 뇌 속 송과선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은 사람의 성행동, 수면, 기분 등을 조절한다.

멜라토닌은 망막에 도달하는 빛의 양에 의해 분비량이 조절되는데 멜라토닌의 농도가 높을 땐

생식 세포의 발달이 억제되고, 낮을 땐 그 반대의 현상이 나타난다.

반면 사람의 몸 속에 기분, 먹는 것 등과 관련되어 있는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은 일조량이 높을 때

그 분비량도 늘어난다.


봄에 기분이 좋아지고 성에 대해 호기심이 생기는 이유는 일조량이 늘게 되면서

멜라토닌 분비가 줄어들고,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는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는 여성의 경우에도 예외가 아니다.

멜라토닌의 분비가 줄어들고, 세로토닌의 분비가 줄어들면 기분이 좋아지면서 번식욕이 왕성해진다.

‘여자조차 모르는 여자 몸 설명서’의 저자 이성구 대구마리아병원 원장은

“근무하는 불임클리닉의 데이터만 봐도 이런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시험관 아기 시술로 임신하는 불임 환자의 성공률은 일 년 중 봄과 여름이

가을과 겨울에 비해 백만 배가 될 정도로 월등히 높다”고 말했다.

이성구 원장은 “시험관 아기 시술 경험에 비춰봐도 봄이 다른 계절보다 임신이 더 잘 된다”며

 “4월에서 6월 사이는 여성의 몸이 생산을 위한 최적기를 이루는 시기”라고 말했다.


/헬스조선 편집팀


시도 때도 없이 붉어지는 그녀

아무리 강렬한 개성을 지녔더라도 이들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붉은 얼굴과 빨간 코입니다. 겨울만 되면 유난히 코와 얼굴이 빨갛게 변해 신경이 쓰인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안면 홍조증입니다.

얼마전 술은 입에 대지도 않는다는 한 대학강사가 진료실을 찾았습니다. 딸기코라는 별명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사실 딸기코는 음주와 관련 없이 생기는 피부 질환입니다.

‘딸기코’는 코와 코 주변 뺨의 모세혈관이 늘어나면서 붉은 색 발진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주사비라고도 불리는데 여드름의 일종입니다. 콧등, 코 주위가 붉어지고 가끔 곪고 염증이 심해져 나중에는 울퉁불퉁한 혹까지 생겨서 코 자체가 커질 수도 있는 질환이지요.

얼굴이 빨개져 고민인 분도 많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이 전혀 없는데도 남자 앞에 서면 갑자기 얼굴이 빨개져 오해를 사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정말 난감하지요.

안면홍조는 얼굴이 붉어진 상태를 말하는 것이고, 안면홍조증은 그 정도가 다른 사람보다 얼굴이 더 쉽게, 더 심하게 빨갛게 되고 더 오래 지속되는 증상을 뜻합니다.

안면홍조의 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원인이 있는가 하면 후천적 환경 요인에 의해 생기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자외선 과다노출, 피부질환, 약물남용, 호르몬 분비, 폐경기, 스트레스, 피부에 기생하는 작은 벌레, 연고의 무분별한 남용이나 오용, 모세혈관의 장애에 의해서 생기기도 합니다. 신경성 위장 기능 저하, 지방 대사 장애, 만성 알코올 중독 등 내과적 질환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치료는 외용제와 경구 약, 메디컬 스킨케어, 특수 혈관 레이저 치료가 있습니다. 이 중 레이저 치료는 혈관만 선택적으로 제거해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레이저 치료는 3~4주 정도 시술 받으면 증상이 많이 호전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안면홍조의 증상을 없애기 위해서는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 가급적 직사광선을 피해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뜨거운 국 등 증기가 얼굴에 닿는 음식물은 금해야 합니다. 사우나나 심한 피부 마사지도 피해야 합니다. 피부에 직접 바르는 화장품의 경우에도 스킨, 토너 등은 알코올 성분이 적게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고, 따갑거나 피부에 자극을 주는 화장품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치즈, 초콜릿,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술, 담배 등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안면홍조를 없애기 위해 함부로 연고를 바르는 행위는 위험합니다. 의사의 처방전 없이 피부 연고를 사서 얼굴에 발랐다가 증상이 심해진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단기적인 연고 치료보다는 지속적인 피부 관리와 치료로 얼굴을 관리하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 김연진 퓨린 피부과 원장

혈핸순환 으로 인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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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절경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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