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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30)-장윤정(29) 열애선언 과 김민종?/추신수 8호 홈런 영상

세상사 이모저모 2009.06.08 11:36

‘열애선언’ 노홍철-장윤정 “지난 5월부터 본격 만남” 2009-06-08 09:34:41

 

방송인 노홍철(30)과 가수 장윤정(29)이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8일 장윤정의 소속사측은 “가수활동을 위해 사생활을 접어둔 채 일에만 전념했던 장윤정이 한 달 전부터 노홍철과 본격적인 만남을 갖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된 데는 2년여 가까이 한결 같은 사랑을 보여준 노홍철의 진심이 장윤정을 감동시켰다”고 공개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장윤정 또한 맞선 프로그램(골미다) 특성상 남자 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숨기며 일반인 남성과 맞선을 보는 것은 시청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다"고 열애 공개 이유를 밝혔다.

그 동안 노홍철은 방송에서 숱하게 장윤정을 이상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지난 2월 ‘골드미스가 간다’ 방송 중 멤버들 중에 이상형이 있냐는 질문에 “장윤정과 결혼하고 싶다”고 발언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2005년 방송에서 처음으로 만나 2년간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지난 5월초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홍철과 장윤정은 ‘골미다’에서 하차하지 않고, 러브코치로 역할을 바꿔 활약할 예정이다.


굿데이스포츠 디지털뉴스팀 / 박정은 기자

 

 


 

 

 장윤정-노홍철열애에 김민종 다시 주목 “좋은 여자 만나세요” [2009-06-08 09:21:43]

 
[뉴스엔 이언혁 기자]

가수 장윤정-방송인 노홍철열애 사실이 공개되며 김민종에게 네티즌들의 응원 글이 쇄도하고 있다.

김민종과 장윤정은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 '골드미스가 간다'(골미다)를 통해 만나게 됐다. '골미다'에서 과거 김민종을 15년간 짝사랑해온 팬을 자청한 장윤정과의 만남이 성사된 것. 당시 장윤정은 예고도 없이 나타난 김민종의 모습에 좋아 어쩔 줄을 몰라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듀엣 더 블루로 14년만에 컴백한 김민종은 최근 예능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해 장윤정과의 관계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다. 김민종은 "장윤정과 전화 통화도 하고 많이 친해졌었는데 최근 불거진 스캔들이나 희화화되는 상황 때문에 장윤정이 많이 상처받은 것 같다"고 안타까운 심경을 고백했다.

 

 

 

 

"장윤정과 가끔 문자 주고 받는다"고 말한 김민종은 장윤정에게 "요즘 스케줄 힘든 것 알고 있다. 시간 생기면 몸보신 시켜줄게"라는 다정한 영상 편지를 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한 바 있다.

이어 김민종은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지난주 노홍철의 '장윤정과 통했다'는 돌발발언을 들었다. 이 소식에 발끈했다"며 장윤정을 향한 그의 진심어린 대답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나 장윤정과 노홍철이 한달 전부터 열애중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은 김민종에게 "민종오빠는 어떡하고 홍철오빠와 사귀는거냐","두 사람 잘 어울렸는데"라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김민종, 힘내라","민종 오빠도 어서 좋은 여자 만나길 바란다"는 글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언혁 leeuh@newsen.com


 

 

 

 

 

 

 

추신수 8호 홈런 영상

 

 

추신수, 시즌 8호 홈런 작렬…팀은 8-4 승리


JES |2009.06.08 10:18 입력추신수
 추신수(27·클리블랜드)가 시즌 8호 홈런을 때렸다. 추신수는 8일(한국시간) U.S.셀룰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원정경기에 4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 1점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달 31일 뉴욕 양키스전 이후 8경기 만의 홈런이자 ML통산 25호 아치. 이달 치러진 7경기 가운데 6경기에서 안타를 뽑아내며 좋은 타격감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1회초 1사 1·2루에서 타석에 들어섰지만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3회초에는 3루수 파울뜬공으로 물러났다. 두 번 다 상대 선발 바톨로 콜론의 직구에 타이밍을 맞추지 못했다.

하지만 세번째 대결에서 콜론의 직구를 제대로 받아쳤다. 추신수는 5회초 1사 주자없는 가운데 타석에 들어섰다. 바깥쪽으로 빠지는 직구 2개를 볼로 흘려보낸 뒤 다시 142km 직구가 들어오자 그대로 밀어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바로 앞타석에서 아치를 그린 빅터 마르티네스에 이은 백투백 홈런이었다. 시즌 타점은 33타점으로 늘어났다. 추신수는 6회초와 8회초에는 볼넷으로 걸어나갔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홈을 밟지는 못했다.

추신수는 이날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해 시즌 타율을 2할9푼8리로 조금 끌어올렸다. 홈런 8개는 마르티네스(10개), 마크 데로사, 그래디 사이즈모어(이상 9개)에 이어 팀내 홈런 순위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클리블랜드는 홈런 4방을 앞세워 8-4로 승리했다.

김우철 인턴기자 [benaet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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