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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오르가즘에 도달시키는 방법 = 성욕.여성을 만족시키는 법

사랑과진실 및 2014.02.10 02:18

여자는 무서운 동물임, 더구나 오르가슴의 극치를 맛 본 여성이라면 함부로 상대하면 안됨,
자신을 만족시켜줄 남자를 찾아 불속에라도 뛰어드는 불나방이 됨,
대부분 남성들의 하체가 부실하고 또한 그보다 남성들의 성교육이 되지 않아서 여성을 만족 시키는 법을 모름,
개중에 특출난 정력가의 남자들이 젊을때 부터 고추푸대 함부로 풀고 다님
그거 맛보고 재미본 여자들은 으례 모든 남자들이 그런 줄 암,
그러다 막상 결혼해 보니 남편은 택도 없슴,
색정이 강한 여성은 밥도 굶으면서 바람피로 다니기 바쁨,
 
그러나 대부분의 가정은 남편과 부인이 서로가 양보하면서 자식들을 양육하고
가정을 올바로 지켜나감, 극소수의 사람들이 치정에 얽매임,
 
성욕을 다른 일로 등산으로 취미로 풀어 버리는 사람은 그나마 현명함,
그러지 못하고 게을러서 쌓이는 음욕을 쉽게 풀려는 사람들때문에 문제가 됨,
남자는 힘이 좋던지, 그러지 않으면 돈이 많아야 함, 그래야 여자를 거느릴 수 있슴,
여자는 성적만족이 없을 경우엔 돈이라도 펑펑 써야 직성이 풀림,
사주팔자를 연구해 봐도, 맞아 떨어짐,
돈복이 많은 남자는 여자복도 많음,
또한 돈이 세나갈 시기가 되면, 여자도 함께 나감,
사주팔자에서 돈과 여자를 같은 괘로 봄,
 
여자는 몸뚱이를 팔아 돈을 얻고, 남편은 돈이라도 잘 벌어야 여자한테 아침밥이라도 얻으 먹을 수 있슴,
 
여성의 오르가슴은 차원이 다양함, 아무리 정력이 약한 남자라도 제대로 성교육을 받으면
1-2단계의 오르가슴은 충분히 선사 해 줄 수 있슴,
또한 상대방의 호흡이 극도로 거칠어지고 격렬해지고 산꼭대기 높은 곳까지 올라간 신음 뒤에
마침내 핵폭탄이 탁 터지는 쾌감을 느끼면서 상대 여성이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 턱을 높이 쳐들며
허리 또한 활처럼 뒤로 확 제끼면서 아득하게 비명을 지르고, 최고의 흥분에서 아득히 추락시킬 수 있슴
거친 호흡으로 마무리를 헐 떄 그 호흡을 느껴보니, 상대방 울화통 터진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리는 호흡이였슴,
여성이 오르가슴만 잘 느껴도 울화통, 가슴답답함, 우울증, 또 자궁의 노폐물들도 쏟아져 내리고
온 몸의 기혈순환이 좋아지고 많은 부인병,히스테리들이 고쳐지기도 함,
 
이런 오르가슴을 느끼기 전 어렸을 때 성적 학대나 수모등으로 불감증이 있거나
거부감이 있는 경우는
간혹 마지막 절정으로 가는 고개를 넘지못함, 넘기 꽤 힘듬,
어떤 사람은 해병대 수십킬로 모래베낭 매고 20킬로를 구보로 몇시간 안에 돌아야 하는 훈련이 있는데,,,
예전의 청와대 습격한 김신조일당의 산악구보속도보다 한걸음이라도 더 빨리 들어와야 한다는 과업아래...
그런데 그 훈련 보다 어떤 여자 한번 만족시키는데 더 힘들었다 했을 정도. 뭐 그런 경우도 있슴,
남성의 정력 인내력, 배려감, 돌격력이 막강하다면, 마지막 고비에서 못 견디고 거부하는 상대를
극복해서 고개를 넘겨 줄 수 있슴,
어떤 경우는 꼭 여자가 숨넘어는 죽을 듯한 비명을 지르며 못 견디고 벗어나려 발버둥치기도 함
그러나 계속된 행위로 최고의 성적 극치를 맛보게 해 줄 수 있슴,
이런 극치는 마친 출산오르가슴과 같음
마지막 산고에 하늘이 노래지고 죽을 듯한 비명이 나오고 정말 못 견딜 고비를 넘기고 출산을 하는 순간
여성은 엄청난 출산오르가슴을 느낌,
거기 맛들인 사람은 중독 되어 애기를 자꾸 놓고 싶어 함.
 
초보성교육은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기는 테크닉임.
어떤 친구가 군대가서 근무서는데 결혼한 중사가 사병인 친구보고
야~ 너는 여자하고 할때 팍팍 씨게 하나? 하님 부드럽게 천천히 하나?
묻더랍니다. 어떻해야 상대를 만족시켜 주는지 모르겟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병인 친구가 아니 결혼한 중사님이 더 잘알지요. 했답니다.
결혼을 한 많은 사람들이 어디서 누구한테 성교육을 배운 것도 아니고
그냥 야한 비디오 보고, 또는 장미촌에 가서 언능 끝내라는 다그침 아래 급하게 하는 법만 배워서
 결혼해서 합궁을 하니 많은 문제가 있기도 합니다.
성은 부부간 격차도 있어도 살면서 서로 맞춰 가는 것이 정답입니다.
 
1단계, 가벼운 합궁,,,법,,,
천천히, 천천히, 부드럽게 부드럽게 상대가 애타서 남자보고 팍팍쫌해라 하는 불만이 쏟아져도
아무 상관 없으니 천천히 천천히 상대방을 애타게 약올림,
우리 전통 성교육법에 구천일심법이 있는데, 소개하기 앞서
1단계 가볍게...
최대한 천천히 살짝살짝 삽입함, 깊이 삽입한 후엔 그 상태로 서로의 몸을 밀착 시키고
서로의 치골,ㅡ 불두덩을 밀착시키고 끝까지 삽입된 상태에서 그냥 몸만 아래위로 까딱까닥
운동을 함, 남근의 뿌리부근, 치골을 이용해서 여성의 1차적인 음핵, 클리토리스를 지긋이 압박하면서
자극함, 천천히 남성기를 꽉 집어 넣은 상태에서 빼지 말고, 초보남성은 금방 사정 할 수도 있으니
피스톤 운동도 하지 말고 천천히 서로의 불두덩을 압박 마찰하는데 아래위로, 상하좌우로 빙글빙글 돌리면서
천천히 상대를 느끼면서.....금방 여성도 작은 핵폭탄을 터트리게 됨,
천천히 약하게 잘만 해도 상대방이 숨어 할딱 거리게 만들 수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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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구천일심법......을 염두에 두고 부부간에 서로 협력해서 아름다운 부부의 성을 만들어 가면 됨
남편은 부인이 최고고 부인은 남편이 최고임, 옆집 코큰 남자도 필요없고, 옆집 이쁜 처자도 필요없슴
가정의 행복은 부부간이 사랑에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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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부자 되는 길>은 수신제가 치국평천하(修身濟家治國平天下)와 비슷하다고 했다.

그러나 이 말은 많이 알려져 있어 쉽게 비유한 것이지 평천하(平天下)는 정치 이야기니 진정 천부경 이론은 아니다.
진정 부자가 될 사람은 결국은 거의 사기꾼 밖에 될 수 없는 정치꾼 같은데 관심을 가져서는 안 된다.

 

천부경 이론인 '하나, 둘, 셋... 열'로 보면 '수신제가 무궤화삼(修身濟家無궤化三)'라 해야 한다.
즉, 몸을 닦고 가정을 제도한 다음 신선이 되라 했다.

굼뱅이는 5년, 7년, 9년을 땅속에서 지낸다. 단 한차레 羽化登仙하는 매미가 되기 위해서다.

즉, 그 오랜 기간은 그 천국에 가는 준비 기간이다.

 

天符經 이론도 아홉까지는 준비기간이다.

단, 열이 되어 열고 나가 神仙이 되기 위한 準備 期間이다.

지금 말하는 九淺一深法도 이와 같다.

한 차례 그야말로 魂飛魄散하는 歡喜의 極致를 맛보기 위해 그 준비기간이 九이고

自我도 느낄수 없는 歡喜의 極致가 一이 되어 결국 十을 이룬다.


生物은, 人間은 스님이나 신부, 그리고 수녀처럼 독신으로 늙어죽는 것은 어떤 명분을 붙여도 자연의 섭리와는 역행하는 것이니 수신제가 한 다음에 신선이 되어 영생불사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가정의 중심은 부부이고, 이 부부가 화목해야 부자건 뭐건 되기 때문에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란 말도 있다.

 

가정의 화목하고 행복은 뭐니뭐니 해도 부부 성적 결합의 조화로부터 나온다.
아무리 청순한 체하는 처녀도 성적 불구자하고는 결혼을 하지 않는다.

성적 결합이야말로 생물이 살아가는 목적 중에 가장 소중하고 신성한 행위이다.

그러나 이 성은 원래 은밀한 것이고, 또 요즘 성은 하도 난잡하니 숨기고 기피하고 심지어 혐오하는 듯한 풍조가 되어서 어버지, 어머지는 결혼하려는 아들딸들에게 다른 잔소리는 다 해도 이 성교육은 차마 시키지 못한다.

 

그저 알아서들 하겠지 한다.
그러니 이 아무 경험도 없는 젊은이들은 이 성행위를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모르고 오직 친구들한테 들은 이야기나 음란서적 그리고 음란비디오에서 배우고 있으니 그야말로 변태가 되고 권태를 느끼다 심하게 호기심이 발동하면 스와핑 등 못된 짓을 한다. 사랑하던 남녀가 결혼하여 5년, 10년이 흐른 다음 권태기가 오는 이유는 바로 이 성적 권태가 오기 때문이다.
아무리 정신적 사랑 어쩌고 하지만 이 정신적 사랑도 성적 환희가 없으면 모래성일 뿐이다.

 

이 세상에 신비하다, 신비한 것이 있다 해도 여체처럼 신비한 것이 없고, 여체 중에서도 정말 신비한 것은 바로 성인데 이것의 신비를 모르고 겉만 봐가지고서는 싫증 나기 십상이다.

 

성은 바로 악기와 같아 아무리 시원찮은 악기라도 명연주자를 만나면 좋은 소리가 나지만, 아무리 명품 명기라도 나쁜 연주자를 만나면 그 소리가 엉터리인 것과 같다. 신랑 신부는 물론, 만약 권태기가 오려는 부부도 이 글을 읽고 다시 신혼으로 돌아가길 바라면서 그간 망설이며 쓰기를 미루었던 우리 선조들이 쓰시던 성교육을 시작한다.

 

이것은 성질상 미성년자를 배제하기 위하여, 또는 우리 쉬운 말로 성행위를 노골적으로 쓰면 너무 음란물이 될 것 같아 주로 한자와 비유로 적는데, 성년 부부지만 한자에 약한 젊은이들은 이 메일로 물어보시라.

우리말로 쉽게 번역된 것이 자료창고에 보관 중이니 신상정보를 보고 성년이면 우리말 해설서를 긁어다가 답해드릴 것이다.

 

筆者는 性의 神秘를 캐보기 위하여 킨제이 報告書, 性의 奇巧論, 體位變化 등 西洋 書籍이나 房中術, 南方佛敎性典, 素女經, 玄女經, 등 東西洋 書籍等을 많이 보았으나 모두 非現實的이고 適合하지 못해서, 우리 옛 祖上들로 부터 隱密히 傳해지는  우리의 性敎育 指針書 九淺一深法을 말할까 하는데 이것은 천부경 이론하고도 맞아떨어진다.

 

이 方法은 東西洋을 莫論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該當될 것 같아 필자의 망나니 친구들이나 먼저 말하던 美軍 看護將校들에게 가르쳐본 결과 엄청난 讚辭를 받고 그 후 막걸리... 아니 양주 벼락을 맞은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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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부자 되는 길 20번에서 연재)

 

" 오늘 같이 和暢한 봄날에 當身들 같은 美女들하고 한잔 하자니 기분이 찢어지게 좋네.

 

미스 USA에서 갓 떨어져가지고 온 看護將校들에게 약을 올리느라고 이번엔 뭔가 좀 딴전을 부릴 것이 없는가 생각하는데 黑珍珠가 먼저 말을 꺼낸다.

 

" 幻想的 쎅스 藝術에 대해서 말한다더니 왜 자꾸 다른 말만 해요? "
" 아 참, 그래야지. 그러구 말구... 슨디 한잔씩 더 하구 하자. "

어떡하든 시간을 끌어보려는데 그들은 속지 않는다.
" 알았어요, 한잔 더 드릴 테니 빨리 말해줘요. "
" 나만 마시냐, 같이 마셔야지. "

 

나는 일부러 천천히 마시고,

" 그런데 아까도 말했지만 이건 能動인 男子들이 하는 것이지 女子들이 하는 건 아니다. 그리고 萬若 當身네 男子 親舊에게 그 技術을 알려주었다가는 그 男子 親舊는 그 技術을 當身들한테만 써먹지 않고 다른 女子한테도 써먹을 수 있고 그러다간 괜히 男子親舊 하나 잃어버릴 수도 있다고 했다. "

" 그것도 염려 말라고 했잖아요. "
" 그럼 筆記具를 준비해. "
" 筆記具까지요? "

 

그들이 배낭에서 筆記具를 찾아보았으나 한 아기씨한테서만 나왔다.
" 하나면 되요. 돌아가서 베껴 적으면 되니까. "
눈치 빠른 짐이 한 벌을 빌려주었다.

 

" 자, 그럼 本格的인 講義다.
첫째, 性行爲는 幻想的 藝術이다. 藝術 作品을 만들듯 精誠을 다 해야 한다.

이건 高麗瓷器를 굽는 陶工이 하나의 作品을 만들기 위하여 그 魂을 집어넣는 것과 같다. "

 

" 그것도 아까 한 말이고요. "
中間에 타내지 말고 잘 들어봐! 陶工이 高麗瓷器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좋은 흙을 고르고 연장을 다시 한 번 點檢하며 쓰다듬고 좋은 장작을 준비하여 일일이 쓰다듬는다. 장작에 대고 키스해도 좋고... "
" 장작에 키스까지요? 그래서요? "

" 즉 事前에 完璧하게 雰圍氣를 把握하여 무드를 잡으란 말이지. "
" 그 다음엔요? "
" 새나 짐승들의 求愛하는 것 못 보았나? 어떤 새는 암컷의 氣分을 돋구느라고 춤도 추지. "
" 그럼 남자보고 춤까지 추라고 하란 말이에요? 하하. "
" 하하. 못할 것도 없지. "

 

짐이 거들었다.
" 히히. 그 부분은 내가 말해주지.

" 여자를 발가벗겨 침대 위에 눕혀놓고 그 앞에서 춤을 추란 말이야 이렇게 둥실둥실하며... 히히. "
마치 주정뱅이 춤추듯 하자 모두 따라 웃었다.

 

" 動物들이 암컷 앞에서 춤을 추거나 털을 핥아주는 것은 모두 事前에 雰圍氣를 高潮시키기 위해서야.
이와 같이 사람도 事前에 雰圍氣 좋은 곳에서 와인 한 잔이라도 걸치면서 입에 침이라도 바르고 '당신은 정말 아름답다. 이런 仙女와 같이 아름다운 당신과 함께하는 나는 무척 幸福하다' 등 구라를 풀라는 것이지.

이런 것이 왜 必要하냐 하면 女子는 感情에 약하기 때문이야. 女子는 그 말이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속아주며 氣分이 좋아져. 그러니 만약 女子의 感情도 하나 맞추어주지 못하고 關係를 하겠다고 하는 것은 마치 强姦하겠다는 것과 같지.

 

女子에게 제일 싫은 것은 바로 强姦을 당하는 일이거든. 같은 性行爲라도 强姦당하는 것이 가장 싫은 이유는 사람은, 특히 女子는 感情이 高潮되지 않으면 門이 열리지 않거든. 그런 狀態에서 關係를 갖는다는 것은 强姦과 같이 苦痛인 게야. 내 말이 틀리나? 그러니 이렇게 입에 침이라도 바르며 거짓말이라고 하고 무드를 잡는 것이 第一段階 性行爲 이다. "

 

" 맞아요. 근데 그건 다 아는 이야기인데요. 그래서요? "
" 다 아는 이야기라도 順序가 있으니까 들어봐!. 그리고 드디어 寢室로 간다. 여기서 가장 重要한 것은 사람의 生殖器官은 결코 더럽지 않다는 것이야. 그 證據는 生命을 만들고 태어나는 가장 神性한 生殖器官은 모두 排泄器官 옆에 붙어있다는 것이다.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지? "

 

" 그것도 대강 짐작이 가는데요. "
" 물론 女子가 샤워라도 하려 할 것이다.그것도 나쁠 것은 없다. 그러나 수컷은 性에 陶醉되면 암컷의 땀내음이나 生殖器 등에서 分泌되는 냄새가 오히려 사내를 刺戟한다. 오히려 사내를 강하게 하는 최음 効果가 있으니 샤워를 안 하면 더욱 좋다. "

" 그것도 킨제이 보고서에도 있는 말인데요. 그 다음은요? "
" 킨제이 같은 소리 말고 들어봐! 여자에게는 가장 强力한 性感帶가 세 개가 있는데 그건 어딘지 알겠지? "
" 입술하고 乳房하고 그리고... "
" 맞아. 그러나 그곳만이 性의 포인트라고 알면 안 되지.

女體의 全身은 모두 性感帶가 퍼져있지. 머리카락 끝부터 발톱 끝까지... 우선 발을 내놔봐! "

옆에 있던 白珍珠를 바라봤더니 白珍珠는 더욱 얼굴을 붉히며 망설이다가,
" 발을 한번 더 씻고 올까요? 발에서 또 땀이 난 것 같아요. "

" 아니지. 아까 내가 한 말 코로 들었나?. 여자의 은근한 分泌物 냄새는 사내를 刺戟한다고... 빨리 내놔봐. "

그녀가 양말까지 벗고 발을 내밀었다.
새끼발가락부터 가볍게 주무르며 말했다.
" 원래는 齒牙로 자근자근 깨무는 것이 좋지. 그러나 어기서 그럴 수 없잖아. "

발가락 10개를 모두 맛사지 했다고 치자. 그 다음… "
주위를 둘러보니 마침 쓸만한 나무도막이 있었다. 이 나무도막을 주어 발바닥을 가볍게 두드리기 시작했다.

 

" 원래 왕실에서는 예쁘게 깍은 작은 나무망치 같은 것을 쓰지. 거기에 손잡이 자루도 달려있어.

그 속은 비어있고 그 안에 나무 씨알을 넣어 그것으로 두드릴 때 달랑달랑 소리를 나게 한다.
그런 物件은 지금 遊園地 같은 곳에서도 팔아 늙은이들 등 두드려주는 기구로...

 

王은 그날 밤 同寢할 後宮을 지정하여 宦官을 시켜 그녀의 발바닥을 맛사지 해주고 두드리게 했는데, 이 두드리는 소리가 은근히 宮闕 안에 퍼지면 옆방의 後宮들은 그 소리만 들어도 몸이 후끈 달아오르고 안달이 난다. "
그녀들을 하루, 이틀 전부터 애타게 하는 것이다.

 

" 언젠가 中國映畵에서 본 記憶이 나는데요. "

이번엔 黑珍珠가 타냈다.
" 발바닥 맛사지는 性前戱에도 좋지만 그 自體로도 참으로 魅力적이고 幻想的이며 다리의 疲勞까지 풀어주는 것이라고. 어때? 시원하고 甘味롭지? "

 

白珍珠는 고개만 끄덕인다.
" 性感은 어때? "
黑珍珠가 好奇心 어린 눈초리로 묻자,
" 몰라. 아직은... 그냥 시원해."
바보! 隱密한 場所에서 한 10분은 해야지, 이렇게 사람이 여럿 있는 데서 금방 性感이 생기냐?

이거 한 10 분쯤 했다고 치고 이젠 종아리다. 바짓가랑이 좀 걷어올려봐! "

白珍珠는 좀 망설이다가 정말로 바짓가랑이를 걷어올렸는데 이것들은 참으로 神의 藝術 作品처럼 아름다웠다.
" 여기 복숭아 뼈 있는 데서 주물러 올라가는데 절대 힘을 들이면 안 돼. 힘이 들어가면 女體는 防禦能力이 생겨서 性感은 멀찍이 도망가. 그저 간지럼치듯 가볍게 해야지. 요렇게... 그리고 올라갈수록 脚 外部보다 脚 內部를 서서히 그리고 徹底히 해야 한다. "

 

모두들 눈이 그녀의 종아리로 쏠렸다.
" 脚內部의 上層部 허벅부터는 손가락이 아닌 脣과 舌로 하는 것이 더 좋아. 아주 서서히 올라가야 해.

그래서 드디어 다 올라왔다고 치자. 그곳엔 기다리던 生命의 샘터가 있다. "

모두들 침을 삼켰다.

 

" 샘 주위에는 나즈막한 둔덕이 샘물을 보호하며 둘러싸 있고 그 주위에는 숲이 우거져 있는 거 알지?
그 샘에는 이미 샘물이 흘러넘치고 있을 거다. 아마. 그러나 절대 퍼 마시려고 쪽박을 들고 설치면 안돼.

건드리지도 마. 그저 봄바람이 지나가는 듯이 숲이나 가볍게 스쳐주는 거야. 舌과 脣으로 말이야 "

 

" 그러다가 사람 애타 죽는 거 아닌가요? "
" 애타 죽어야 해! 여기서 主意할 것은 이쯤 되면 女體는 呻吟소리를 내며 男體의 팔을 잡아끌 것이다. 그러나 끌려가면 절대 안돼. 冷情하게, 그러나 無顔하지 않게 그 팔을 잡아 손등에 키스하고 팔을 올리게 하는 거야. "

 

아무 소리고 못하고 침만 꼴깍 삼키는 소리가 들린다.
" 그 다음은요? "
참다 못한 黑珍珠가 묻는다.

 

" 한잔 더 해야 말이 계속되겠는디. 히히 "
" 엉터리. 그렇게 약 올리기 있어요? "
" 바로 그거야. 女體는 약을 올리면 올릴수록 더 高潮되어 나중에 眞髓가 나오거든... 히히. "
" 술 한잔 더 드릴 테니 빨리 다음을 말해요. "
" 알았어. 이렇게 뜸을 들인 다음 샘가에서는 손을 떼고 이젠 머리로 올라가는 거야. "

 

이번엔 아무도 타내지 않고 말똥말똥 쳐다본다.
" 感覺이라곤 전혀 通하지 않을 것 같은 머리카락 끝에도 性感帶가 퍼져있다구. 動物들이 性行爲 前에 털을 핥아주는 것은 바로 이 털을 愛撫하는 것이야. 물론 사람도 脣과 舌을 使用하는 것도 좋지만 손이 있으니 손으로 아주 가볍게... 아까 말했듯이 봄바람이 그렇듯이 아주 가볍게 쓰다듬어 주면 숨어있던 性感帶가 살아나기 始作한다. "

" 그래도 그렇지, 설마 머리끝에 까지? "
기운에 볼이 밝으스레한 白珍珠가 호기심 어린 눈으로 말끔이 쳐다본다.

" 못 믿겠으면 또 한번 經驗해볼래? "

 

모두 내 얼굴만 빤히 쳐다본다"
" 우선 눈을 감어. 그래 그렇게... 아니 가볍게 감아야지. 그래 그래. 어깨의 힘도 빼고... 그리고 여기는 아무도 없이 當身과 나 둘만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지금은 낮이 아니라 밤이라고 생각해. 마침 은은한 달빛이 비추네. 당신은 지금 얇은 잠옷을 입고 있어서 속살이 다 비추네. 大理石 作品보다 더 아름다워. "

 

정말 봄바람이 그렇듯이 아주 가볍게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는데도 그녀는 어떤 刺戟을 받았는지 몸을 꿈틀대기 시작한다.

" 어때, 이상한 感覺이 느껴지지? "
" 예. 전신이 짜릿짜릿해져요. "
" 봐. 물론 머리카락 끝에서도 그 털을 통해서도 그 感覺이 全身으로 퍼질 수 있단 말이지.

다음은 말로만 할께. 만약 實演을 했다가는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니 말로만 할께. 히히. "

" 저 숲속에 가서 진짜로 해보시지. 히히. "
짐이 거든다.

" 히히. 나두 그러구 싶지만 그럼 다른 아가씨들이 못 보잖아. 자, 말로만 한다.

이건 二次 段階로 無識하지 않은 사내는 누구나 다 하는 짓 이지만 그래도 順序니까 말한다. 

 

다음엔 이마로부터 눈인데 눈에도 엄청 많은 性感帶가 퍼져있으니 눈에 가볍게 키스하는 건 必修事項이고 양쪽 볼도 마찬가지야. 그러나 특히 귓볼에는 거의 性器와 같은 性感帶가 감추어져 있으니 귓볼을 자근 자근 깨물어주는 거 잊지 말고... 다음 입술에 强力한 核의 스위치가 있다는 건 다 잘 알 테니 그곳은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 밑으로...

 

" 아니, 강력한 性感帶가 있는 곳은 왜 꼭 피해가요? "
" 그게 너희들 방식과 우리 방식이 다른 거야. 女體는 목이 마를수록 정말 爆發 時 그 威力이 커지거든. "

" 타내지 말고 듣기나 해. "

黑珍珠가 핀잔을 주자 침 삼키는 소리만 들린다.

 

" 다음은 목인데 목에도 엄청 性感帶가 감추어진 곳이야. 여기에는 舌이 필요해. 다음은 손가락을 몇 번 깨물어주고 팔은 가볍게 쓸어주는데 겨드랑이가 重要해. 거기도 强力한 性感帶가 숨어있는 곳이거든. 그리고 다음엔 가슴인데 가슴에선 主意해야 해. 만약 급한 마음에 火山 頂点에서 核爆彈의 스위치를 잘못 건드리면 中間에서 일이 水泡로 돌아가거든. 내가 지금 어딜 말하고 있는지 알지? "
모두 고개를 끄덕인다.

 

" 그러니까 그 火山 周圍만 舌로 맴도는 거야. 산 한쪽에 아홉 번씩... 절대 頂点인 雷管은 건드리면 안 돼. "
" 아홉 번이에요? 열 번 하면 안 되나요? "

" 응. 한번은 나중에 정말 중요하게 쓸 데가 있어. "

" 맴돌기만 하다가 여자는 애가 타서 목말라 죽겠네. "

발바닥과 머리카락을 맡겼던 白珍珠는 그 일로 정말 興奮이라도 했는지 지금까지 발가스럼한 볼로 항의한다. "
" 바보! 음식 맛을 제대로 알려면 먹기 전 군것질을 하면 안 돼. 애가 탈 정도로 목이 말라봐야 포도주 맛을 제대로 알 수 있어.

다음은 말을 타고 廣野를 달려가듯 내려가다가 쉬어갈 곳이 한 군데 있지. 그곳은 이미 말라버려 아무 쓸모가 없이 된 우물인데 이곳은 애초 우리가 먹고 마시고 숨쉬던 곳이라 그 生命力이 잠자고 있는 곳이야. 어딘지 알겠지? "
서로들 얼굴을 쳐다보더니,
" 아, 알았어요. 배꼽! "

" 그래. 그 말라버린 샘가를 또 열 바퀴쯤 맴돌면서 혹시 샘물이 나오지 않을까 찾아보는 거지. 히히. "
" 히히. 그런디 그런다구 그곳에서 새물이 다시 솟을려구요? "
" 바보! 솟는다니까. 아직껏 버려두어서 아주 못 쓰게 된 샘 같아도 관심을 가지고 찾다보면 다시 生命의 性感이 솟아 全身을 支配한다니까... "

 

" 그건 그렇다치고요. 다음은? "
" 쉴만큼 쉬었으면 또 진짜 生命의 샘을 찾아 내려가는데, 먼저도 말했지만 그 샘가에는 수풀이 우거져 있고 그 샘에는 이미 샘물이 무척이나 많이 흘러넘치고 있을 거다. 그러나 절대 퍼 마시면 안 돼. 그저 먼저 머리카락에서 말했듯이 봄바람이 지나가는 듯이 가볍게 스쳐주는 거야. 舌과 脣으로 말이야. "

 

" 그러다가 정말 사람 애타 죽는 거 아닌가요? "
" 애타 죽어야 해! 여기서 주의할 것은 이쯤 되면 女體는 呻吟소리를 내며 男子의 팔을 잡아끌 것이다. 아주 강력하게 끌 것이다. 그러나 끌려가면 절대 안 돼. 冷情하게 拒絶해야 한단 말이다. 여기까지가 二段階 前戱다. 여기까지는 아마 웬만큼 약은 사내는 다 할 줄 알 거다. 그러나 三 段階는 정말 중요하지.

아구 목말라. 또 한잔 하고 계속하자. "

말을 끊고 있자 내 입만 바라보던 눈들이 일제히 마시다 만 洋酒 병으로 쏠린다.

이젠 술도 얼마 남지 않았다. 黑珍珠가 급하게 술을 한잔 따라 내게 권한다.

 

" 나만 마시면 무슨 재미냐? 같이 마시자. "
" 기분이 한참 오르는데 산통 다 깨지겠네. 히히. "
珍珠가 투덜댔으나 모우들 愉快히 웃고 한잔씩 마셨다.

 

" 그 다음은요? "
黑珍珠가 아무래도 제일 궁금한 모양이다.
" 이젠 내 손이나 내 얼굴 볼 일이 없으니 눈을 감고 들어봐! 아니 눈을 감으라니까...

그리고 말 소리만 듣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해보라니까... "

 

모두 눈을 감고 조용했다. 짐만이 빙그레 웃는다.
" 絶代 서두르지 말아. 천천히 全身을 몇 번 쓰다듬은 다음에 올라가 시작한다.

여기서부터는 너희들은 전혀 들어보지 못했을 九淺一深법이다.

 

처음부터 揷入하지 말아. 그저 龜頭로 두드리고 다닌다. 東西南北 四方이지만 間方까지 치면 八方이 되는데 이 八方을 그저 두드리고 다니되 核彈頭는 맨 나중에 두 번 두드린다. 核彈頭는 生命의 샘물의 둔덕 바로 위에 있고 이것은 巨大한 核爆彈의 스위치가 된다.

이렇게 두드리고만  다니며 揷入이 되지 않으면 女體의 손은 男根을 잡아 샘에 넣고 빨아들이려 할 것이다. 그러나 이도 은근히 拒絶하며 女體의 팔을 올리고 하던 方法을 繼續한다. 이렇게 하면 女體는 呻吟소리와 함께 뒤틀릴 것이고 허리를 감은 팔을 점점 더 힘이 주어질 것이다. 그러나 그 팔도 풀어야 사내의 몸이 自由로워지지. 無顔하지 않게 풀어준다.

 

절대 서두르지 말라. 절대 女體의 誘惑에 넘어가 中間에서 일을 그르치지 말라.

그리고 먼저 아껴 두었던 女體의 입에서 脣과 舌, 乳頭를 역시 사내의 脣과 舌로 愛撫한다.

女體가 呻吟소리를 내다 못해 코에 단내가 나는 듯 하면 서서히 둔덕에서 미끄러져 샘에 빠지기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龜頭만 대주고 다음엔 반, 그러니까 1cm도 안되게 빠지고 다음 번엔 龜頭 전체까지만 빠지고, 어떤 때는 全身의 半 정도만 빠지고 어떤 때는 조금 더 빠지고, 다시 얕게 빠지고 다시 조금 깊게 빠지고...

 

여기에서 主意해야 할 것은 반드시 둔덕에서 미끄러져 빠지되 진입하는 속도는 마치 샘물 맛을 吟味해가며 진입하듯 아주 느린 動作이어야 하며, 대신 後退할 때는 질색이라도 한듯이 번개같이 後退해야 한다.
그래야 期待하던 女體가 더욱 허전하여 안달을 하게 된다.

이렇게 四方 八方을 夢遊病者처럼 쏘다니며 그 깊이나 순서도 不規則하게 하면 女體는 언제 어디서 더 얼마의 깊이가 될지 몰라 더욱 안달을 하게 되고 미쳐버린다.

 

이렇게 여덟 번을 미끄러져 빠지다가 아홉 번째에서는 核彈頭를 한번 더 두드려주고 빠지고, 열 번째에서는 역시 核彈頭를 강하게 때린 다음 서서히 미끄러져 들어가 아주 서서히 그 샘 아주 깊은 바닥의 샘물 맛을 吟味한다.

 이것이 九淺一深法의 一回 動作이다.

 

참으로 甘味로울 것이고 女體의 括約筋이 自身도 모르게 作動하여 男性을 더 이상 도망가지 못하게 밧줄로 묶어 조이고 몸을 뒤틀며 화산의 核彈頭를 마찰시키려 할 것이다. 
그러니 이때 그대로 두면 火山이 暴發하니 遲滯 없이 後退한다. 冷情하게 後退한다. 그때 만약 火山이 暴發하면 女體는 幻想的 極致의 歡喜는 맛볼 수 없으니 더 불을 때야 한다. 

 

이것을 최소한 9 회까지 하면 여체는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自爆하려 할 것이다.
드디어 때는 왔다. 과감히 스위치를 누르고 核을 暴發시켜라.
깊이 揷入된 상태로 몸만 앞뒤로 몇번 움직이며 核彈頭를 摩擦시키면 火山은 금방 暴發한다.
아마 그 威力은 天地가 흔들릴 것이고 그 悲鳴도 엄청날 것이다. 

女體는 그야말로 魂飛魄散하는 歡喜의 極致를 맛보고 그 歡喜는 男性한테까지 傳達된다.

 

女體는 다시 숨 돌릴 사이도 없이 또 뒤틀며 다시 暴發을 柔道하려 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다시 暴發이 일어나면 이는 餘震에 불과하다. 이때 사내는 冷血漢이 되야 한다. 人情 事情 볼 것 없이 재빠르게 後退하여 다시 九淺一深法을 始作한다. 매정하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 이렇게 계속하면 이제 女體는 歡喜가 아니라 苦痛의 極致가 된다. 이것을 말로 표현하면 쇠몽둥이를 불에 달구어 그곳을 찌르는듯한 苦痛, 천길 낭떠러지에 뛰어내리는 苦痛. 하여간 이 세상 어떤 苦痛보다도 더 심한 苦痛이 찾아온다.

記錄에 의하면 이 苦痛은 꼭 産痛과 같다고 한다.

 

즉, 원시에 넓은 대지를 뛰며 일 등 運動을 많이 한 女性은 滿朔이 되어 마당일 등을 하다가도 出産이 臨迫해지면 自己혼자 방에 들어가 미리 準備한 道具로 혼자 出産하고 뒷처리까지 혼자 다 한 다음 다시 나와 하던 일을 마무리짓는데, 이때 出産의 苦痛과 快感은 꼭 性交時 絶頂의 瞬間과 같다고 하며 이런 여성들은 그 快感을 잊지 못하여 자꾸 아기를 가지려 한다는 것이다. 아마도 이것은 神이 인간에게 준 膳物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現代 女性들은 運動이라곤 전혀 하질 않았으니 出産의 苦痛스런 快感은 전연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하여간 女體는 자신이 죽는 줄도 모르고 그 苦痛을 끊임없이 즐기며 男性을 도망가지 못하게 밧줄로 꽁꽁 잡아매려고 진땀을 흘린다. 즉, 括約筋이 自動으로 作動하는데 이것이 男性의 手苦에 대한 댓가가 된다.


이렇게 하는 것을 直說的으로 말하면 그럼 남자는 뭐냐고 할 수 있다.
즉, 남자는 女體의 歡喜를 위하여 手苦만 했지 뭐냐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생강은 참으로 無識한 생각이다. 男子는 일초도 안 되는 絶頂의 瞬間 때문에 情事를 하는 것이 아니다.

사내들 情事의 眞正한 意味는 메아리를 吟味하는데 있다.
自身의 勞力으로 相對가 얼마나 歡喜에 빠지는가를 즐기는데 있다.
自己가 만든 藝術作品이 환하게 꽃을 피운 것을 感想하는데 意味가 있다.

 

어느 정도 女體가 氣盡脈盡 脫盡하면 가마솥에 밥을 하듯 서서히 뜸을 들인 다음 다시 시작한다.
이렇게 하면 사내가 早期 射精하는 일이 없고 힘도 들지 않아 하룻밤에 열 계집도 좋을만치 힘이 남아돈다.

이 방법은 사내들은 전혀 몸도 상하지 않고 氣力도 소모되지 않는 方法이다.

 

이런 식으로 그날 女體를 열 번, 스무 번 이상 火山을 暴發시킬수 있으나 그렇게 하면 女體가 너무 고단할 테니  5~9 번 정도만 하고 女體가 하자는 대로 내버려 둔 다음 사내도 끝내버리고 만다.

 

이런 식으로 하면 女體는 완전 녹초가 되어 샤워를 하러 갈 기력도 남아 있지 않고 그대로 떨어져 꿈도 꾸지 못하고 죽어 잘 것인데, 그 다음날 아침에는 그간 쌓였던 老廢物이 完全히 燒滅되고 마치 새싹이 돋은 듯이 活氣가 넘쳐올라 저절로 콧노래가 나올 것이고, 따라서 남편의  아침 밥상은 달라질 것이며 최소한  일주일간은 바가지 긁는 소리가 없어질 것이다.

 

女體가 世上에 태어나서 맛볼 수 있는 性의 歡喜는 3段階가 있다.
처음은 보통 愛撫 정도로 끝나는 歡喜. 다음은 보통 女體들의 歡喜, 그리고 마지막은 이 苦痛의 歡喜인데, 이 出産의 고통까지 經驗해보고 죽는 女體는 천명에 세 명 꼴이라 한다.

 

이때 유의해야 할 것은 흔히 음란 비디오에서 보는 피스톤 작용은 절대 하지 않는다. 피스톤 작용은 早期 射精만 재촉할 뿐 女體의 歡喜하고는 아무 相關이 없다. 또 흔히 性의 相識이 없는 사람들은 男根의 大小 長短이 女體에 影向을 주는 줄 알고 수술 등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참으로 無識한 發想이다.
위의 九淺一深 方法은 男根의 大小長短과는 아무 關系가 없다.

 

마누라는 사흘에 한 번씩 몽둥이로 두들겨 패야 한다는 옛말이 바로 이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거의 아들 낳을 확률은 90%가 되니 딸을 원하는 집에서는 이런 방법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이는 완전 性의 幻想的 藝術이고 變態나 倦怠期가 생길 理由가 없는 一生 新婚이 된다.

 

그러나 사전에 주의할 것은 요즘 젊은이들은 하루 종일 컴퓨터에 매달려 신경을 곤두세우다 보면 정신적 스트레스가 생기고 이것은 곧바로 精力이 弱해저 이 행위가 잘 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것을 防止하기 위해서는 차를 버리고 될 수 있는 한 많이 걸어라.

일요일 등산 때만 걷는 것이 아니라 매일 걸을 시간을 만들어 걸어라. 걷는 것보다 더 좋은 精力劑는 없다.

 

이상이 우리 우리 선조들이 쓰던 성생활이다. 어때 그럴 듯한가?"
그녀들은 말만 듣고도 어떻게 됐는지 대답은 못하고 있다가 하나가 술병을 나팔불자 서로 뺏어가며 나팔을 불고 있었다.

 

" 그러나 내가 짐작하기로는 너희들 남자친구 중에 이 말대로 해줄 놈이 과연 있을까 하는 점이다. 왜냐하면 너희들은 魂이 들어가는 高麗靑瓷 같은 것은 만들지도 못할 것이고, 가마솥에 밥을 하며 뜸을 드릴 줄 모르니 말이다.
만약 그렇게 해주는 놈이 있으면 그넘과 결혼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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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들은 읽지 말라고 한자로 섞어 글 올렸는데, 한문세대가 아니라 읽기가 어려울 것이란 생각에

다시 한글로 토를 달아 다시 올립니다.

 

 

생물生物은, 인간人間은 스님이나 신부, 그리고 수녀처럼 독신으로 늙어죽는 것은 어떤 명분을 붙여도

자연의 섭리와는 역행하는 것이니 수신제가 한 다음에 신선이 되어 영생불사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가정의 중심은 부부이고, 이 부부가 화목해야 부자건 뭐건 되기 때문에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란 말도 있다.

 

가정의 화목하고 행복은 뭐니뭐니 해도 부부 성적 결합의 조화로부터 나온다.
아무리 청순한 체하는 처녀도 성적 불구자하고는 결혼을 하지 않는다.

성적 결합이야말로 생물이 살아가는 목적 중에 가장 소중하고 신성한 행위이다.

그러나 이 성은 원래 은밀한 것이고, 또 요즘 성은 하도 난잡하니 숨기고 기피하고 심지어 혐오하는 듯한 풍조가 되어서

어버지, 어머지는 결혼하려는 아들딸들에게 다른 잔소리는 다 해도 이 성교육은 차마 시키지 못한다.

 

그저 알아서들 하겠지 한다.
그러니 이 아무 경험도 없는 젊은이들은 이 성행위를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모르고 오직 친구들한테 들은 이야기나

음란서적 그리고 음란비디오에서 배우고 있으니 그야말로 변태가 되고 권태를 느끼다 심하게 호기심이 발동하면

스와핑 등 못된 짓을 한다. 사랑하던 남녀가 결혼하여 5년, 10년이 흐른 다음

권태기가 오는 이유는 바로 이 성적 권태가 오기 때문이다.
아무리 정신적 사랑 어쩌고 하지만 이 정신적 사랑도 성적 환희가 없으면 모래성일 뿐이다.

 

이 세상에 신비하다, 신비한 것이 있다 해도 여체처럼 신비한 것이 없고, 여체 중에서도 정말 신비한 것은 바로 성인데

이것의 신비를 모르고 겉만 봐가지고서는 싫증 나기 십상이다.

 

성은 바로 악기와 같아 아무리 시원찮은 악기라도 명연주자를 만나면 좋은 소리가 나지만,

아무리 명품 명기라도 나쁜 연주자를 만나면 그 소리가 엉터리인 것과 같다.

신랑 신부는 물론, 만약 권태기가 오려는 부부도 이 글을 읽고 다시 신혼으로 돌아가길 바라면서

그간 망설이며 쓰기를 미루었던 우리 선조들이 쓰시던 성교육을 시작한다.

 

필자筆者는 성性의 신비神秘를 캐보기 위하여 킨제이 보고서報告書, 성性의 기교론奇巧論, 체위변화體位變化 등

서양西洋 서적書籍이나 방중술房中術, 남방불교성전南方佛敎性典, 소녀경素女經, 현녀경玄女經, 등

동서양東西洋 서적등書籍等을 많이 보았으나 모두 비현실적非現實的이고 적합適合하지 못해서, 

우리 옛 조상祖上들로 부터 은밀隱密히 전傳해지는  우리의 성교육지침서性敎育指針書

구천일심법九淺一深法을 말할까 하는데 이것은 천부경 이론하고도 맞아떨어진다.

 

이 방법方法은 동서양東西洋을 막론莫論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該當될 것 같아 필자의 망나니 친구들이나 먼저 말하던

미군美軍 간호장교看護將校들에게 가르쳐본 결과 엄청난 찬사讚辭를 받고 그 후 막걸리... 아니 양주 벼락을 맞은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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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계속...)

 

" 오늘 같이 화창和暢한 봄날에 당신當身들 같은 미녀美女들하고 한잔 하자니 기분이 찢어지게 좋네.

 

미스 USA에서 갓 떨어져가지고 온 간호장교看護將校들에게 약을 올리느라고 이번엔 뭔가 좀 딴전을 부릴 것이 없는가

생각하는데 흑진주黑珍珠(흑인간호장교)가 먼저 말을 꺼낸다.

 

" 환상적幻想的 쎅스 예술藝術에 대해서 말한다더니 왜 자꾸 다른 말만 해요? "
" 아 참, 그래야지. 그러구 말구... 슨디 한잔씩 더 하구 하자. "

어떡하든 시간을 끌어보려는데 그들은 속지 않는다.
" 알았어요, 한잔 더 드릴 테니 빨리 말해줘요. "
" 나만 마시냐, 같이 마셔야지. "

 

나는 일부러 천천히 마시고,

" 그런데 아까도 말했지만 이건 능동能動인 남자男子들이 하는 것이지 여자女子들이 하는 건 아니다. 그리고 만약萬若

당신當身네 남자男子 친구親舊에게 그 기술을 알려주었다가는 그 남자男子 친구親舊는 그 기술技術을 당신當身들한테만

써먹지 않고 다른 여자女子한테도 써먹을 수 있고 그러다간 괜히 남자친구男子親舊 하나 잃어버릴 수도 있다고 했다. "

" 그것도 염려 말라고 했잖아요. "
" 그럼 필기구筆記具를 준비해. "
" 필기구筆記具까지요? "

 

그들이 배낭에서 필기구筆記具를 찾아보았으나 한 아기씨한테서만 나왔다.
" 하나면 되요. 돌아가서 베껴 적으면 되니까. "
눈치 빠른 짐이 한 벌을 빌려주었다.

 

" 자, 그럼 본격적本格的인 강의講義다.
첫째, 성행위는 性行爲는 환상적幻想的 예술藝術이다. 예술藝術 작품作品을 만들듯 정성精誠을 다 해야 한다.

이건 고려자기高麗瓷器를 굽는 도공陶工이 하나의 작품作品을 만들기 위하여 그 혼魂을 집어넣는 것과 같다. "

 

" 그것도 아까 한 말이고요. "
중간中間에 타내지 말고 잘 들어봐! 도공陶工이 고려자기高麗瓷器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좋은 흙을 고르고 연장을

다시 한 번 점검點檢하며 쓰다듬고 좋은 장작을 준비하여 일일이 쓰다듬는다. 장작에 대고 키스해도 좋고... "
" 장작에 키스까지요? 그래서요? "

" 즉 사전事前에 완벽完璧하게 분위기雰圍氣를 파악把握하여 무드를 잡으란 말이지. "
" 그 다음엔요? "
" 새나 짐승들의 구애求愛하는 것 못 보았나? 어떤 새는 암컷의 기분氣分을 돋구느라고 춤도 추지. "
" 그럼 남자보고 춤까지 추라고 하란 말이에요? 하하. "
" 하하. 못할 것도 없지. "

 

짐이 거들었다.
" 히히. 그 부분은 내가 말해주지.

" 여자를 발가벗겨 침대 위에 눕혀놓고 그 앞에서 춤을 추란 말이야 이렇게 둥실둥실하며... 히히. "
마치 주정뱅이 춤추듯 하자 모두 따라 웃었다.

 

" 동물動物들이 암컷 앞에서 춤을 추거나 털을 핥아주는 것은 모두 사전事前에 분위기雰圍氣를 고조高潮시키기 위해서야.
이와 같이 사람도 사전事前에 분위기雰圍氣 좋은 곳에서 와인 한 잔이라도 걸치면서 입에 침이라도 바르고 '당신은

정말 아름답다. 이런 선녀仙女와 같이 아름다운 당신과 함께하는 나는 무척 행복幸福하다' 등 구라를 풀라는 것이지.

이런 것이 왜 필요必要하냐 하면 여자女子는 감정感情에 약하기 때문이야. 여자女子는 그 말이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속아주며 기분氣分이 좋아져. 그러니 만약 여자女子의 감정感情도 하나 맞추어주지 못하고 관계關係를 하겠다고 하는

것은 마치 강간强姦하겠다는 것과 같지.

 

여자女子에게 제일 싫은 것은 바로 강간强姦을 당하는 일이거든. 같은 성행위性行爲라도 강간强姦당하는 것이

가장 싫은 이유는 사람은, 특히 여자女子는 감정感情이 고조高潮되지 않으면 문이門이 열리지 않거든.

그런 상태狀態에서 관계關係를 갖는다는 것은 강간强姦과 같이 고통苦痛인 게야. 내 말이 틀리나?

그러니 이렇게 입에 침이라도 바르며 거짓말이라고 하고 무드를 잡는 것이 제일단계 성행위第一段階 性行爲 이다. "

 

" 맞아요. 근데 그건 다 아는 이야기인데요. 그래서요? "
" 다 아는 이야기라도 순서順序가 있으니까 들어봐!. 그리고 드디어 침실寢室로 간다. 여기서 가장 중요重要한 것은

사람의 생식기관生殖器官은 결코 더럽지 않다는 것이야. 그 증거證據는 생명生命을 만들고 태어나는 가장 신성神性한

생식기관生殖器官은 모두 배설기관排泄器官 옆에 붙어있다는 것이다.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지? "

 

" 그것도 대강 짐작이 가는데요. "
" 물론 여자女子가 샤워라도 하려 할 것이다.그것도 나쁠 것은 없다. 그러나 수컷은 성性에 도취陶醉되면 암컷의

땀내음이나 생식기生殖器 등에서 분비分泌되는 냄새가 오히려 사내를 자극刺戟한다. 오히려 사내를 강하게 하는

최음 효과効果가 있으니 샤워를 안 하면 더욱 좋다. "

" 그것도 킨제이 보고서에도 있는 말인데요. 그 다음은요? "
" 킨제이 같은 소리 말고 들어봐! 여자에게는 가장 강력强力한 성감대性感帶가 세 개가 있는데 그건 어딘지 알겠지? "
" 입술하고 유방乳房하고 그리고... "
" 맞아. 그러나 그곳만이 성性의 포인트라고 알면 안 되지.

여체女體의 전신全身은 모두 성감대性感帶가 퍼져있지. 머리카락 끝부터 발톱 끝까지... 우선 발을 내놔봐! "

옆에 있던 백진주白珍珠를 바라봤더니 백진주白珍珠는 더욱 얼굴을 붉히며 망설이다가,
" 발을 한번 더 씻고 올까요? 발에서 또 땀이 난 것 같아요. "

" 아니지. 아까 내가 한 말 코로 들었나?. 여자의 은근한 분비물分泌物 냄새는 사내를 자극刺戟한다고... 빨리 내놔봐. "

그녀가 양말까지 벗고 발을 내밀었다.
새끼발가락부터 가볍게 주무르며 말했다.
" 원래는 치아齒牙로 자근자근 깨무는 것이 좋지. 그러나 어기서 그럴 수 없잖아. "

발가락 10개를 모두 맛사지 했다고 치자. 그 다음… "
주위를 둘러보니 마침 쓸만한 나무도막이 있었다. 이 나무도막을 주어 발바닥을 가볍게 두드리기 시작했다.

 

" 원래 왕실에서는 예쁘게 깍은 작은 나무망치 같은 것을 쓰지. 거기에 손잡이 자루도 달려있어.

그 속은 비어있고 그 안에 나무 씨알을 넣어 그것으로 두드릴 때 달랑달랑 소리를 나게 한다.
그런 물건物件은 지금 유원지遊園地 같은 곳에서도 팔아 늙은이들 등 두드려주는 기구로...

 

왕王은 그날 밤 동침同寢할 후궁後宮을 지정하여 환관宦官을 시켜 그녀의 발바닥을 맛사지 해주고 두드리게 했는데,

이 두드리는 소리가 은근히 궁궐宮闕 안에 퍼지면 옆방의 후궁後宮들은 그 소리만 들어도 몸이 후끈 달아오르고 안달이 난다. "
그녀들을 하루, 이틀 전부터 애타게 하는 것이다.

 

" 언젠가 중국영화中國映畵에서 본 기억記憶이 나는데요. "

이번엔 흑진주黑珍珠가 타냈다.
" 발바닥 맛사지는 성전희性前戱에도 좋지만 그 자체自體로도 참으로 매력魅力적이고 환상적幻想的이며

다리의 피로疲勞까지 풀어주는 것이라고. 어때? 시원하고 감미甘味롭지? "

 

백진주白珍珠는 고개만 끄덕인다.
" 성감性感은 어때? "
흑진주黑珍珠가 호기심好奇心 어린 눈초리로 묻자,
" 몰라. 아직은... 그냥 시원해."
바보! 은밀隱密한 장소場所에서 한 10분은 해야지, 이렇게 사람이 여럿 있는 데서 금방 성감性感이 생기냐?

이거 한 10 분쯤 했다고 치고 이젠 종아리다. 바짓가랑이 좀 걷어올려봐! "

백진주白珍珠는 좀 망설이다가 정말로 바짓가랑이를 걷어올렸는데 이것들은 참으로 산神의 예술藝術 작품作品처럼 아름다웠다.
" 여기 복숭아 뼈 있는 데서 주물러 올라가는데 절대 힘을 들이면 안 돼. 힘이 들어가면 여체女體는 방어능력防禦能力이

생겨서 성감性感은 멀찍이 도망가. 그저 간지럼치듯 가볍게 해야지. 요렇게...

그리고 올라갈수록 각脚 외부外部보다 각脚 내부內部를(즉 다리안쪽을) 서서히 그리고 철저徹底히 해야 한다. "

 

모두들 눈이 그녀의 종아리로 쏠렸다.
" 각내부脚內部의 상층부上層部 허벅부터는 손가락이 아닌 脣과 舌로 하는 것이 더 좋아. 아주 서서히 올라가야 해.

그래서 드디어 다 올라왔다고 치자. 그곳엔 기다리던 생명生命의 샘터가 있다. "

모두들 침을 삼켰다.

 

" 샘 주위에는 나즈막한 둔덕이 샘물을 보호하며 둘러싸 있고 그 주위에는 숲이 우거져 있는 거 알지?
그 샘에는 이미 샘물이 흘러넘치고 있을 거다. 아마. 그러나 절대 퍼 마시려고 쪽박을 들고 설치면 안돼.

건드리지도 마. 그저 봄바람이 지나가는 듯이 숲이나 가볍게 스쳐주는 거야. 혀舌과 입술脣으로 말이야 "

 

" 그러다가 사람 애타 죽는 거 아닌가요? "
" 애타 죽어야 해! 여기서 주의主意할 것은 이쯤 되면 여체女體는 신음呻吟소리를 내며 남체男體의 팔을 잡아끌 것이다.

그러나 끌려가면 절대 안돼. 냉정冷情하게, 그러나 무안無顔하지 않게 그 팔을 잡아 손등에 키스하고 팔을 올리게 하는 거야. "

 

아무 소리고 못하고 침만 꼴깍 삼키는 소리가 들린다.
" 그 다음은요? "
참다 못한 흑진주黑珍珠가 묻는다.

 

" 한잔 더 해야 말이 계속되겠는디. 히히 "
" 엉터리. 그렇게 약 올리기 있어요? "
" 바로 그거야. 여체女體는 약을 올리면 올릴수록 더 고조高潮되어 나중에 진수眞髓가 나오거든... 히히. "
" 술 한잔 더 드릴 테니 빨리 다음을 말해요. "
" 알았어. 이렇게 뜸을 들인 다음 샘가에서는 손을 떼고 이젠 머리로 올라가는 거야. "

 

이번엔 아무도 타내지 않고 말똥말똥 쳐다본다.
" 감각感覺이라곤 전혀 통通하지 않을 것 같은 머리카락 끝에도 성감대性感帶가 퍼져있다구.

동물動物들이 성행위性行爲 전前에 털을 핥아주는 것은 바로 이 털을 애무愛撫하는 것이야.

물론 사람도 순脣(입술순),과 설舌(혀)을 사용使用하는 것도 좋지만 손이 있으니 손으로 아주 가볍게...

아까 말했듯이 봄바람이 그렇듯이 아주 가볍게 쓰다듬어 주면 숨어있던 성감대性感帶가 살아나기 시작始作한다. "

" 그래도 그렇지, 설마 머리끝에 까지? "
기운에 볼이 밝으스레한 백진주白珍珠가 호기심 어린 눈으로 말끔이 쳐다본다.

" 못 믿겠으면 또 한번 경험經驗해볼래? "

 

모두 내 얼굴만 빤히 쳐다본다"
" 우선 눈을 감어. 그래 그렇게... 아니 가볍게 감아야지. 그래 그래. 어깨의 힘도 빼고... 그리고 여기는

아무도 없이 당신當身과 나 둘만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지금은 낮이 아니라 밤이라고 생각해.

마침 은은한 달빛이 비추네. 당신은 지금 얇은 잠옷을 입고 있어서 속살이 다 비추네. 대리석大理石 작품作品보다 더 아름다워. "

 

정말 봄바람이 그렇듯이 아주 가볍게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는데도 그녀는 어떤 자극刺戟을 받았는지 몸을 꿈틀대기 시작한다.

" 어때, 이상한 감각感覺이 느껴지지? "
" 예. 전신이 짜릿짜릿해져요. "
" 봐. 물론 머리카락 끝에서도 그 털을 통해서도 그 감각感覺이 전신全身으로 퍼질 수 있단 말이지.

다음은 말로만 할께. 만약 실연實演을 했다가는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니 말로만 할께. 히히. "

" 저 숲속에 가서 진짜로 해보시지. 히히. "
짐이 거든다.

" 히히. 나두 그러구 싶지만 그럼 다른 아가씨들이 못 보잖아. 자, 말로만 한다.

이건 이차二次 단계段階로 무식無識하지 않은 사내는 누구나 다 하는 짓 이지만 그래도 순서順序니까 말한다. 

 

다음엔 이마로부터 눈인데 눈에도 엄청 많은 성감대性感帶가 퍼져있으니 눈에 가볍게 키스하는 건

필수사항必修事項이고 양쪽 볼도 마찬가지야. 그러나 특히 귓볼에는 거의 성기性器와 같은 성감대性感帶가

감추어져 있으니 귓볼을 자근 자근 깨물어주는 거 잊지 말고... 다음 입술에 강력强力한 핵核의 스위치가 있다는 건

다 잘 알 테니 그곳은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 밑으로...

 

" 아니, 강력한 성감대性感帶가 있는 곳은 왜 꼭 피해가요? "
" 그게 너희들 방식과 우리 방식이 다른 거야. 여체女體는 목이 마를수록 정말 폭발爆發 시時 그 위력威力이 커지거든. "

" 타내지 말고 듣기나 해. "

흑진주黑珍珠가 핀잔을 주자 침 삼키는 소리만 들린다.

 

" 다음은 목인데 목에도 엄청 성감대性感帶가 감추어진 곳이야. 여기에는 혀舌가 필요해.

다음은 손가락을 몇 번 깨물어주고 팔은 가볍게 쓸어주는데 겨드랑이가 중요重要해.

거기도 강력强力한 성감대性感帶가 숨어있는 곳이거든. 그리고 다음엔 가슴인데 가슴에선 주의主意해야 해.

만약 급한 마음에 화산火山 정상頂点에서 핵폭탄核爆彈의 스위치를 잘못 건드리면 중간中間에서 일이

수포水泡로 돌아가거든. 내가 지금 어딜 말하고 있는지 알지? "
모두 고개를 끄덕인다.

 

" 그러니까 그 화산火山 주위周圍만 혀舌로 맴도는 거야. 산 한쪽에 아홉 번씩... 절대 정점頂点인 뇌관雷管은 건드리면 안 돼. "
" 아홉 번이에요? 열 번 하면 안 되나요? "

" 응. 한번은 나중에 정말 중요하게 쓸 데가 있어. "

" 맴돌기만 하다가 여자는 애가 타서 목말라 죽겠네. "

발바닥과 머리카락을 맡겼던 백진주白珍珠는 그 일로 정말 흥분興奮이라도 했는지 지금까지 발가스럼한 볼로 항의한다. "
" 바보! 음식 맛을 제대로 알려면 먹기 전 군것질을 하면 안 돼. 애가 탈 정도로 목이 말라봐야 포도주 맛을 제대로 알 수 있어.

다음은 말을 타고 광야廣野를 달려가듯 내려가다가 쉬어갈 곳이 한 군데 있지. 그곳은 이미 말라버려 아무 쓸모가 없이

된 우물인데 이곳은 애초 우리가 먹고 마시고 숨쉬던 곳이라 그 生命力이 잠자고 있는 곳이야. 어딘지 알겠지? "
서로들 얼굴을 쳐다보더니,
" 아, 알았어요. 배꼽! "

" 그래. 그 말라버린 샘가를 또 열 바퀴쯤 맴돌면서 혹시 샘물이 나오지 않을까 찾아보는 거지. 히히. "
" 히히. 그런디 그런다구 그곳에서 새물이 다시 솟을려구요? "
" 바보! 솟는다니까. 아직껏 버려두어서 아주 못 쓰게 된 샘 같아도 관심을 가지고 찾다보면 다시

생명生命의 성감性感이 솟아 전신全身을 지배支配한다니까... "

 

" 그건 그렇다치고요. 다음은? "
" 쉴만큼 쉬었으면 또 진짜 생명生命의 샘을 찾아 내려가는데, 먼저도 말했지만

그 샘가에는 수풀이 우거져 있고 그 샘에는 이미 샘물이 무척이나 많이 흘러넘치고 있을 거다.

그러나 절대 퍼 마시면 안 돼. 그저 먼저 머리카락에서 말했듯이 봄바람이 지나가는 듯이 가볍게 스쳐주는 거야.

혀舌와 입술脣로 말이야. "

 

" 그러다가 정말 사람 애타 죽는 거 아닌가요? "
" 애타 죽어야 해! 여기서 주의할 것은 이쯤 되면 여체女體는 신음呻吟소리를 내며 남자男子의 팔을 잡아끌 것이다.

아주 강력하게 끌 것이다. 그러나 끌려가면 절대 안 돼. 냉정冷情하게 거절拒絶해야 한단 말이다.

여기까지가 이단계전희二段階 前戱다. 여기까지는 아마 웬만큼 약은 사내는 다 할 줄 알 거다.

그러나 삼단계三段階는 정말 중요하지.

아구 목말라. 또 한잔 하고 계속하자. "

말을 끊고 있자 내 입만 바라보던 눈들이 일제히 마시다 만 양주洋酒 병으로 쏠린다.

이젠 술도 얼마 남지 않았다. 흑진주黑珍珠가 급하게 술을 한잔 따라 내게 권한다.

 

" 나만 마시면 무슨 재미냐? 같이 마시자. "
" 기분이 한참 오르는데 산통 다 깨지겠네. 히히. "
진주珍珠가 투덜댔으나 모우들 유쾌愉快히 웃고 한잔씩 마셨다.

 

" 그 다음은요? "
흑진주黑珍珠가 아무래도 제일 궁금한 모양이다.
" 이젠 내 손이나 내 얼굴 볼 일이 없으니 눈을 감고 들어봐! 아니 눈을 감으라니까...

그리고 말 소리만 듣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해보라니까... "

 

모두 눈을 감고 조용했다. 짐만이 빙그레 웃는다.
" 절대絶代 서두르지 말아. 천천히 전신全身을 몇 번 쓰다듬은 다음에 올라가 시작한다.

여기서부터는 너희들은 전혀 들어보지 못했을 구천일시법)九淺一深법이다.

 

처음부터 삽입揷入하지 말아. 그저 귀두龜頭로 두드리고 다닌다. 동서남북東西南北 사방四方이지만

간방間方까지 치면 팔방八方이 되는데 이 팔방을八方을 그저 두드리고 다니되 핵탄두核彈頭는

맨 나중에 두 번 두드린다. 핵탄두核彈頭는 생명生命의 샘물의 둔덕 바로 위에 있고

이것은 거대 巨大한 핵탄두核爆彈의 스위치가 된다.

이렇게 두드리고만  다니며 삽입揷入이 되지 않으면 여체女體의 손은 남근男根을 잡아 샘에 넣고 빨아들이려 할 것이다.

그러나 이도 은근히 拒絶거절하며 여체女體의 팔을 올리고 하던 방법方法을 계속繼續한다. 이렇게 하면 여체女體는

신음呻吟소리와 함께 뒤틀릴 것이고 허리를 감은 팔을 점점 더 힘이 주어질 것이다.

그러나 그 팔도 풀어야 사내의 몸이 자유自由로워지지. 무안無顔하지 않게 풀어준다.

 

절대 서두르지 말라. 절대 여체女體의 유혹誘惑에 넘어가 중간中間에서 일을 그르치지 말라.

그리고 먼저 아껴 두었던 여체女體의 입에서 입술脣과 혀舌, 유두乳頭를 역시 사내의 입술ㄱ脣과 혀舌로 애무愛撫한다.

여체女體가 신음呻吟소리를 내다 못해 코에 단내가 나는 듯 하면 서서히 둔덕에서 미끄러져 샘에 빠지기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귀두龜頭만 대주고 다음엔 반, 그러니까 1cm도 안되게 빠지고 다음 번엔 귀두龜頭 전체까지만 빠지고,

어떤 때는 전신全身의 반半 정도만 빠지고 어떤 때는 조금 더 빠지고, 다시 얕게 빠지고 다시 조금 깊게 빠지고...

 

여기에서 주의主意해야 할 것은 반드시 둔덕에서 미끄러져 빠지되 진입하는 속도는 마치 샘물 맛을 음미吟味해가며

진입하듯 아주 느린 동작動作이어야 하며, 대신 후퇴後退할 때는 질색이라도 한듯이 번개같이 후퇴後退해야 한다.
그래야 시개하던 여체가女體가 더욱 허전하여 안달을 하게 된다.

이렇게 사방四方 팔방八方을 몽유병자夢遊病者처럼 쏘다니며 그 깊이나 순서도 불규칙不規則하게 하면

여체女體는 언제 어디서 더 얼마의 깊이가 될지 몰라 더욱 안달을 하게 되고 미쳐버린다.

 

이렇게 여덟 번을 미끄러져 빠지다가 아홉 번째에서는 핵탄두核彈頭를 한번 더 두드려주고 빠지고,

열 번째에서는 역시 핵탄두核彈頭를 강하게 때린 다음 서서히 미끄러져 들어가 아주 서서히 그 샘 아주

깊은 바닥의 샘물 맛을 음미吟味한다.

 이것이 한국에서전해내려오는 전통 성교육인 구침일심법의1회 동작九淺一深法의 一回 動作이다.

 

참으로 감미甘味로울 것이고 여체女體의 괄약근括約筋이 자신自身도 모르게 작동作動하여 남성男性을

더 이상 도망가지 못하게 밧줄로 묶어 조이고 몸을 뒤틀며 화산의 핵탄두核彈頭를 마찰시키려 할 것이다. 
그러니 이때 그대로 두면 화산火山이 폭발暴發하니 지체遲滯 없이 후진後退한다.

냉정冷情하게 후진後退한다. 그때 만약 화산火山이 폭발暴發하면 여체女體는 환상적幻想的 극치極致의

환희歡喜는 맛볼 수 없으니 더 불을 때야 한다. 

 

이것을 최소한 9 회까지 하면 여체는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자폭自爆하려 할 것이다.
드디어 때는 왔다. 과감히 스위치를 누르고 핵核을 폭발暴發시켜라.
깊이 삽입揷入된 상태로 몸만 앞뒤로 몇번 움직이며 핵탄두核彈頭를 마찰摩擦시키면 화산火山은 금방 폭발暴發한다.
아마 그 위력威力은 천지天地가 흔들릴 것이고 그 비명悲鳴도 엄청날 것이다. 

여체女體는 그야말로 혼비백산魂飛魄散하는 환희歡喜의 극치極致를 맛보고 그 환희歡喜는 남성男性한테까지 전달傳達된다.

 

여체女體는 다시 숨 돌릴 사이도 없이 또 뒤틀며 다시 폭발暴發을 유도柔道하려 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다시 폭발暴發이 일어나면 이는 여진餘震에 불과하다.

이때 사내는 냉혈한冷血漢이 되야 한다. 인정人情 사정事情 볼 것 없이 재빠르게 후퇴後退하여 다시

구침일심법九淺一深法을 시작始作한다. 매정하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 이렇게 계속하면 이제 여체女體는

환희歡喜가 아니라 고통苦痛의 극치極致가 된다. 이것을 말로 표현하면 쇠몽둥이를 불에 달구어 그곳을 찌르는듯한 고통苦痛,

천길 낭떠러지에 뛰어내리는 고통苦痛. 하여간 이 세상 어떤 고통苦痛보다도 더 심한 苦痛이 찾아온다.

기록記錄에 의하면 이 고통苦痛은 꼭 산통産痛과 같다고 한다.

 

즉, 원시에 넓은 대지를 뛰며 일 등 운동運動을 많이 한 여성女性은 만삭滿朔이 되어 마당일 등을 하다가도

출산出産이 임박臨迫해지면 자기自己혼자 방에 들어가 미리 준비準備한 도구道具로 혼자 출산出産하고 뒷처리까지

혼자 다 한 다음 다시 나와 하던 일을 마무리짓는데, 이때 출산出産의 고통苦痛과 쾌감快感은 꼭 성교시性交時

절정絶頂의 순간~間과 같다고 하며 이런 여성들은 그 쾌감정감快感을 잊지 못하여 자꾸 아기를 가지려 한다는 것이다.

아마도 이것은 신神이 인간에게 준 선물膳物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현대現代 여성女性들은 운동運動이라곤 전혀 하질 않았으니 출산出産의 고통苦痛스런 쾌감은 감感은

전연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하여간 여체女體는 자신이 죽는 줄도 모르고 그 고통苦痛을 끊임없이 즐기며 남성男性을 도망가지 못하게

밧줄로 꽁꽁 잡아매려고 진땀을 흘린다. 즉, 괄약근括約筋이 자동自動으로 작동作動하는데 이것이 남성男性의

수고手苦에 대한 댓가가 된다.


이렇게 하는 것을 직설적直說的으로 말하면 그럼 남자는 뭐냐고 할 수 있다.
즉, 남자는 여체女體의 환희歡喜를 위하여 수고手苦만 했지 뭐냐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생강은 참으로 무식無識한 생각이다. 남자男子는 일초도 안 되는 절정絶頂의 순간瞬間 때문에

정사情事를 하는 것이 아니다.

사내들 정사情事의 진정眞正한 정사 메아리를 음미吟味하는데 있다.
자신自身의 노력勞力으로 상대相對가 얼마나 환희歡喜에 빠지는가를 즐기는데 있다.
자기自己가 만든 예술작품藝術作品이 환하게 꽃을 피운 것을 감상感想하는데 의미意味가 있다.

 

어느 정도 여체女體가 기진맥진氣盡脈盡 탈진脫盡하면 가마솥에 밥을 하듯 서서히 뜸을 들인 다음 다시 시작한다.
이렇게 하면 사내가 조기사정早期 射精하는 일이 없고 힘도 들지 않아 하룻밤에 열 계집도 좋을만치 힘이 남아돈다.

이 방법은 사내들은 전혀 몸도 상하지 않고 기력氣力도 소모되지 않는 방법方法이다.

 

이런 식으로 그날 여체女體를 열 번, 스무 번 이상 화산火山을 폭발暴發시킬수 있으나 그렇게 하면 여체女體가

너무 고단할 테니  5~9 번 정도만 하고 여체女體가 하자는 대로 내버려 둔 다음 사내도 끝내버리고 만다.

 

이런 식으로 하면 여체女體는 완전 녹초가 되어 샤워를 하러 갈 기력도 남아 있지 않고 그대로 떨어져 꿈도 꾸지 못하고

죽어 잘 것인데, 그 다음날 아침에는 그간 쌓였던 노페물老廢物이 완전完全히 소멸燒滅되고 마치 새싹이 돋은 듯이

활기活氣가 넘쳐올라 저절로 콧노래가 나올 것이고, 따라서 남편의  아침 밥상은 달라질 것이며 최소한  일주일간은

바가지 긁는 소리가 없어질 것이다.

 

여체女體가 세상世上에 태어나서 맛볼 수 있는 성性의 환희歡喜는 3단계段階가 있다.
처음은 보통 애무愛撫 정도로 끝나는 환희歡喜. 다음은 보통 여체女體들의 환희歡喜, 그리고 마지막은 이 고통苦痛의

환희歡喜인데, 이 출산出産의 고통까지 경험經驗해보고 죽는 여체女體는 천명에 세 명 꼴이라 한다.

 

 

이때 유의해야 할 것은 흔히 음란 비디오에서 보는 피스톤 작용은 절대 하지 않는다.

 

피스톤 작용은 조기사정早期 射精만 재촉할 뿐 여체女體의 환희歡喜하고는 아무 상관相關이 없다.

 

 

또 흔히 성性의 상식相識이 없는 사람들은 남근男根의 대소大小 장단長短이 여체女體에 영향影向을 주는 줄 알고

수술 등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참으로 무식無識한 발상發想이다.
위의 구침일심법九淺一深 방법方法은 남근男根의 대소장단大小長短과는 아무 관계關系가 없다.

 

마누라는 사흘에 한 번씩 몽둥이로 두들겨 패야 한다는 옛말이 바로 이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거의 아들 낳을 확률은 90%가 되니 딸을 원하는 집에서는 이런 방법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이는 완전 성性의 환상적幻想的 예술藝術이고 변태變態나

권태기倦怠期가 생길 이유理由가 없는 일생一生 신혼新婚이 된다.

 

그러나 사전에 주의할 것은 요즘 젊은이들은 하루 종일 컴퓨터에 매달려 신경을 곤두세우다 보면

정신적 스트레스가 생기고 이것은 곧바로 정력精力이 약弱해저 이 행위가 잘 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것을 방지防止하기 위해서는 차를 버리고 될 수 있는 한 많이 걸어라.

일요일 등산 때만 걷는 것이 아니라 매일 걸을 시간을 만들어 걸어라. 걷는 것보다 더 좋은 정력제精力劑는 없다.

 

이상이 우리 우리 선조들이 쓰던 성생활이다. 어때 그럴 듯한가?"
그녀들은 말만 듣고도 어떻게 됐는지 대답은 못하고 있다가 하나가 술병을 나팔불자 서로 뺏어가며 나팔을 불고 있었다.

 

" 그러나 내가 짐작하기로는 너희들 남자친구 중에 이 말대로 해줄 놈이 과연 있을까 하는 점이다.

왜냐하면 너희들은 혼魂이 들어가는 고려청자高麗靑瓷 같은 것은 만들지도 못할 것이고,

가마솥에 밥을 하며 뜸을 드릴 줄 모르니 말이다.
만약 그렇게 해주는 놈이 있으면 그넘과 결혼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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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를 밖으로 사정하는 남여의 이런 성행위는 생명을 단축시키고 몸을 약하게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그리고 아주 작은 미물에서부터 생명의 종착역 인간에 이르기 까지 우리는 성과 절대 떨어져 살지 않고

그것과 단단히 하나가 되어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성에너지를 안으로 돌려 보다 맑고, 깨긋하고 명랑한 에너지로 승화해야 하며, 그러한 운기조식의

쾌감과 삼매지경은 성욕보다 차원이 더 높다고 합니다.

 

 출처 -  안티사이비 (종교단전명상초능력) 원문보기  ▶   글쓴이 : 아리랑고갯길

Trackbacks 0 : Comments 3
  1. 2014.06.02 04:38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3.22 12:34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이사람 2017.05.09 17:01 Modify/Delete Reply

    잘 읽었습니다 한문도 딱히 어렵지 않게 잘 읽히네요 어디 한번 써먹어봐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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