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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운전자 응급처치 방법

세상사 이모저모 2018.02.06 21:14







초보운전자 응급처치 방법 


●브레이크 라이닝이 젖었을 때 

개울물을 건너 후 브레이크가 잘 듣지 않으면 브레이크 라이닝에 물이 묻어 마찰계수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이 때는 기어를 1단에 넣고 브레이크 폐달을 밟았다 놓았다 하면서 100미터 가량을 가면 브레이크라이닝이 열을 받아 마르게 된다. 


●눈길에 차가 빠졌을 때 

바퀴 밑에 흙이나 돌을 뿌린 후 낮은 단수의 기어를 넣고 천천히 빠져 나온다. 그래도 안되면 차를 앞뒤로 반복해 움직이면서 트랙션을 크게 얻어 빠져 나온다. 겨울에는 모래 한 포대나 삽을 싣고 다니면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주행중 브레이크가 듣지 않을 때 

메뉴얼 차량은 기어를 1단에 넣고, 오토매틱 차량은 레버를 'L' 에 옮긴다. 우선 엔진을 끄고 속도가 줄면서 사이드 브레이크를 잡아당긴다. 빈 장소가 보이면 서슴치 말고 들어간다.내리막길이라면 길 벽이나 가드 레일에 차를 비비면서 정차시킨다. 


●휴즈가 끊어졌을 때 

라이트,히터 등 전기로 작동하는 부분이 멈추면 휴즈를 확인하고, 끊어진 경우는 예비용 휴즈로 바꾼다. 

만일 예비 휴즈가 없으면 사용하지 않는 회로의 휴즈를 빼서 사용한다. 부득이한 경우, 담배갑 속 은박지를 접어 사용한다. 


●와이퍼가 작동되지 않을 때 

모터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휴즈가 끊어진 것. 만일 예비용 휴즈가 없다면 담배꽁초나 비누를 앞창에다 골고루 칠한다. 담배나 비누의 계면활성분이 물방울 형성을 막아주기때문이다. 사이드 미러에도 응용할 수 있다. 


●타이어가 펑크 났을 때 

앞바퀴가 펑크 나면 핸들이 무거워지면서 차가 한쪽으로 기운다. 


뒷바퀴가 펑크나면 '플럭 플럭'하는 소리가 난다. 

이 때는 평지를 찾아 즉시 차를 세운다. 타이어 교환은 남의 눈에 잘뜨이는 곳에서 한다. 


커브 길에서는 절대 금물 


●키가 돌아가지 않을 때 

차 시동을 걸려고 키를 돌려도 키가 돌아가지 않을 때가 있다.이것은 핸들의 잠금 장치가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는 키를 가볍게 돌리면서 핸들을 좌우로 돌리면 잠금 장치인 락(IOCK)이 풀리면서 키가 돌아가게 된다. 


●엔진시동이 걸리 지 않을 때 

메뉴얼 차량은 키를 시동거는 위치에 놓고, 기어를 2단에 넣은 다음, 사람이나 언덕의 힘을 빌려 달리게 하면서 밟았던 클러치를 떼면 시동을 걸 수 있다. 그러나 오토매틱 차량은 민다고 되는 것이 아니므로 부스터 케이블을 갖고 다녀야한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한쪽으로 쏠릴 때 

주행중 브레이크를 밟는 순간 심하게 한 쪽으로 쏠리는 경우 대부분 앞뒤 또는 좌우 바퀴의 라이닝 간격이 틀리기 때문이다. 이 대는 공기압을 체크해서 바로 잡고, 휠 얼라이먼트를 교정해 주면 원상태로 회복된다. 


●더위로 인해시동이 걸리지 않을 때 

이는 열기로 인해 연료 펌프나 연료 파이프 속의 연료가 증기로 변화되어 연료의 양이 부족해 생기는 현상(베이퍼 록) 이다. 이 때는 본닛을 열어 식혀주거나 헝겊을 물에 적셔 연료 펌프나 연료 파이프를 식혀 주면 시동이 쉽게 걸린다. 


●라디오가 작동되지 않을 때 

안테나의 리드(leda) 선과 라디오의 접촉부분이 오랜 진동으로 풀릴 수가 있다. 이 때는 밑으로 손을 넣어 굵은 안테나 코드를 찾아내 한번 완전히 뽑았다가 다시 꽂아 본다. 만약 어스(earth)선이 빠진 경우라면 전원 코드를 뺐다가 꽂아본다. 

●신호대기중 시동이 저절로 꺼질 때 

신호 대기중일 때 시동이 저절로 거지면 점화 계통 불량이다. 이 때는 차를 한가한 곳으로 옮겨 2차 코드의 플러그와 디스트리뷰터에 연결된 금속 부분을 뽑아 녹이 슬었는지를 살피고, 금속 부분이 느슨하게 벌어졌는지도 점검하여 조정한다. 


●주행중 이상한 냄새가 날 때 

고무 타는 냄새가 나면 전기계통에 누전이 된 것으로 배터리 케이블을 떼고 냄새나는 부분을 찾는다. 만일 오일 타는 냄새가 나면 엔진오일이 부족한 것이고, 달콤한 냄새가 나면 냉각계통? ?이상이 생긴 경우로 부동액이 새는 것이다. 


●밟은 액셀 페달이 나오지 않을 때 

주행 중 밟았던 액셀 페달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 때는 차가 가속된 상태이므로 급브레이크를 밟으면 차가 미끄러지거나 돌 수 있다. 먼저 시동을 끄고, 엔진브레이크를 걸어서 속도가 떨어지게 하며,길가로 긴급 대피시킨다. 


●머플러에서 흰 연기가 날 때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밟았을 때 머플러에서 흰 연기가 나면 엔진오일이 타는 것이 다. 엔진오일이 과소모되는 이유는 피스톤, 링의 스래지가 불결하거나 실린더, 벨브, 핀 가이드 등이 마모됐을 경우네 나타난다. 즉시 수리를 받아야 한다. 


●라디에이터에서 물이 샐 때 

먼저 라이에디터 캡을 열어 냉각수계통의 압력을 줄여 주어야 물이 새는 것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 정비수리를 받을 수 없는 곳에서 발생했다면 구멍난 곳에 밥알을 으깨어 붙히면 라디에이터의 열을 받아 밥알이 말라 붙어 구멍을 메워준다. 


●앞유리창에 습기가 생길 때 

디프로스터를 작동한다. 만일 디프로스터가 고장나서 팬이 돌지 않을 땐 외기도입의 Fresh 와 DEF에 놓고 주행한다. 외부 공기가 차 내부로 들어오게 하고 히터와 에어콘을 동시에 가동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잠시 창문을 열고 주행한다. 


●주차중인 차의 기어가 빠지지 않을 때 

비탈길에 주차된 차를 발차시키려 할 때 기어가 잘 빠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 때는 사람들이 자동차를 앞뒤로 밀면서 움직이면 된다. 이런 경우는 노후된 차에 자주 생기며 기어의 틈새가 벌어져 서로 완전히 물리지 않아 빠지지 않는 것이다. 


●스위치를 꺼도 시동이 꺼지지 않을 ? 

엔진이 오버 히트하면 스위치를 꺼도 시동이 꺼지지 않을 때가 있다. 이 때는 가속페달을 꽉 밟아 휘발유가 기화기에 다량 분출되면 혼합가스가 진해져 시동이 꺼진다. 그래도 안되면 에어크리너 입구를 손바닥으로 막아 공기를 차단한다. 


●주행중 본닛에서 김이 날 때 

이는 라디에이터 호스가 찢어져 누출된 냉각수가 엔진에 튀어서 생긴 것이다. 이 때는 차를 안전한 곳에 세우고 잠시 기다리면 김이 없어진다. 찢어진 부분을 확인 후 그 부분을 잘 닦아 내고 테이프로 감는다. 엔진이 식으면 냉각수를 보충한다. 


●펜벨트가 끊어졌을 때 

펜벨트가 끊어지면 운행을 즉시 중단한다. 충전장치는 물론 냉각장치도 작동이 안되므로 짧은 거리라도 운행을 해서는 안된다. 만일 예비용 펜벨트가 없으면 우선 스타킹으로 대신하고 정비센터로 가서 새 것으로 교체한다. 


●창문이 움직이지 않을 때 

휴즈가 끊어졌거나 사이드 윈도를 작동시키는 장치에 오일이 부족할 수 있다. 먼저 도어의 내장을 뜯고 윈도를 감아올리는 레버 .암 레스트. 도어 개폐부분을 분해한 후, 도어를 싸고 있는 비닐을 벗긴 후, 스프레이 그리스를 골고루 뿌려준다. 


●오버히트 조짐이 있을 때 

계기판의 수온계가 H자를 가리키면 엔진과열로 오버 히트의 가능성이 있다. 이 때는 차를 세워 엔진을 끈 후, 통풍이 잘되게 보닛을 연다. 엔진을 꺼도 전동팬이 돌아가면 냉각수나 오일이 부족한 것이고, 돌지 않으면 팬벨트가 끊어진 경우다. 


●방향지시등이 끊어졌을 때 

전등을 교체하려면 차 앞에 달린 윙커 커버를 떼고 전구를 손으로 돌려 뽑아낸다. 뒷 웡커는 트렁크를 열고, 등 반사기를 꺼내어 전등을 떼낸다. 교환하는 전등은 반드시 같은 와트(23W)로 한다.교환용이 없을 때는 후진등을 임시 사용다. 


●전조등이 끊어졌을 때 

밀봉식 헤드라이트의 경우 건조등 렌즈 위를 '탕 탕' 때려본다.끊어진 필라멘트가 붙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헤드라이트는 하향등이 끊어지므로 상향등을 켠 후, 윗부분에 고무 테이프나 종이를 붙힌다. 


●베터리가 아예 시동이 안 걸리지 때 

시동 모터를 지나치게 돌려서 배터리가 방전되었을 때는 30분 정도 기다린 후 다시 걸어본다. 그러나 베터리가 약하고 불안한 경우는 베터리의 자연회복력에 맞추어 시동을 끄기 전,모든 전장품의 가동을 중단하고, 10 분정도 아이들링 한다. 


●경음기가 꺼지지 않을 때 

베터리의 마이너스(-)쪽을 빼놓는다. 자동차의 배선은 전화계통, 라이트계통, 와이퍼계통으로 분리된어 있다. 라이트나 경음기에 이상이 생기면 그 계통의 커넥터나 휴즈를 제거하면 된다. 베터리는 12V로 감전을 겁낼 필요가 없다. 


●키가없이 문이 잠겼을 때 

철사 끝을 v자로 구부린 다음 유리창 틈새로 철사를 내려보내 도어 로크용 링키지(연결봉)을 잡아 올린다. 도난방지 커버가 덮여 있는 차는 유리 상단에 틈을 만들어 철사를 밀어넣는다. 철사가 없을 때는 빳빳한 플라스틱 끈을 사용해 본다. 


●연료가 떨어졌을 때 

연료가 떨어져 ? 穩酬퓽?E자리를 가리킬 대 기어를 1단이나 2단에 넣고 키를 돌리면 움짓 움짓하며 10여 m는 갈 수 있다.그래도 안되면 연료 탱크 밑바닥에 있는 너트(드레인 플러그)를 풀면 약2.5리터의 휘발류가 나오므로 20Km정도는 갈 수있다. 


●브레이크가 고장났을 때 

메뉴얼 차량은 기어를 1단에 넣고, 오토매틱 차량은 레버를 'L' 에 옮긴다. 우선 엔진을 끄지말고 속도가 줄면서 사이드 브레이크를 잡아당긴다. 빈 장소가 보이면 서습치 말고 들어간 들어간다.내리막길이라면 길 벽이나 가드 레일에 차를 비비면서 정차시킨다. 


●배터리 액이 부족할 때 

베터리 상단에 있는 6개의 마개를 하나 씩 열어서 상자 단면같은 극판 위로 1cm쯤 감겨 있으면 정상이다. 배터리가 부족 할 경우는 베터리 액을 보충해야 하는데 급할 때는 약국에서 증류수를 사 넣어도 된다. 


●열쇠없이 시동을 걸어야 할 때 

열쇠를 분실하였을 경우 직결법으로 시동을 걸 수 있다. 우선 스위치의 대용으로써 배터리에 접지되어 있는 스타팅 모터의 릴레이와 배터리의 전선을 이어주면 시동이 간단히 걸린다. 


●부스터케이블이 없을 때 

베터리가 방전되는 시동이 꺼졌을 때 우산이 있으면 베터리코드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우선 2대의 자동차 범퍼를 서로 맞대고, 배터리의 플러스 단자끼리 우산대(금속제)를 연결시키고 시동을 건다. 접속을 확실히 하기 위해 철사난 끈으로 맨다. 


●물웅덩이를 통과할 때 

침수된 도로나 물웅덩이를 지나야 할 때 머풀러가 물 속에 잠겨도 통과는 가능하다. 만일 시동이 꺼지면 재시동이 안되므로 일정한 속도로 침착하게 통과해야 한다. 따라서 물속을 통과할 때는 기어 변속이나 브레이크를 밟는 일이 없어야 한다. 


●브레이크 액이 부족할 때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서 바닥까지 움직이면 브레이크 오일이 부족한 경우로 즉시 운행을 멈춰야 한다. 먼저 브레이크 마스터 실린더으 오일을 점검해서 부족시 브레이크 오일을 보충한다. 브레이크 오일이 없는 경우는 위스키나 소주를 붓는다. 


●졸음이 올 때 

눈과 시신경을 맑게 하는 박하사탕이나 껌을 씹는다. 가끔 에어컨을 틀어 냉기가 머리에 오게 한다. 물이 있으면 머리를 감고, 겨드랑이에 찬물을 대면 정신이 바짝 난다. 음악을 크게 틀고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른다. 자신의 빰을 힘껏 때려도 본다. 


●트렁크가 잠겨 열리지 않을 때 

트렁크는 오프너로 열리지 않으면 열쇠로도 열리지 않는다. 트렁크를 열려면 뒷좌석과 뒷좌석 등받이를 떼낸 후, 몸을 기울여 뒷 트 렁크 쪽으로 기어 들어간다. 그리고 드라이버(driver)를 이용해 안쪽에서 트렁크를 연다. 


●연료주입구 뚜껑이 안 열릴 때 

뒷 트렁크를 열고 연료주입구 측에 붙어 있는 보호장치를 뗀다. 그러면 연료 뚜껑 록(IOCK)기계부분이 나타나는데, 이 연료주입구의 뚜껑 개폐 록장치의 가동부를 이것저것 만지거나,연결전선 접촉부를 잡아당기면 열리게 된다. 


●문에 키가 잘 들어가지 않을 때 

추운 겨울철 비나 눈이 온 후 열쇠구멍에 키가 잘 들어가지 않을 때는 열쇠를 라이터로 뜨겁게 달군 후 열쇠구멍에 몇번꽂게 되면 문을 열 수 있다. 사전 예방을 위해 윤활유나 스프레이식 계면활성제를 뿌려 놓으면 효과적이다. 


●트렁크 문이 고장났을 때 

뒷 트렁크가 잘 닫히지 않거나 덜컹거릴 때는 스토퍼 부분이 잘 물리지 않거나 물림이 헐거운 상태이므로 스패너로 조정한다. 먼저 트렁크를 열고 고정된 나사를 푼 후 차체 쪽의 볼트를 풀고 잠금 위로 올리면 잘 닫힌다. 


●핸들에 키가 잘 안 꽂아질 때 

키를 미끈하게 하려면 짙은 연필(B또는 2B)로 키의 홈이 파진 곳을 구석 구석 문지른 후,몇번이고 넣고 빼고를 반복한 뒤에 깊이 꽂아 보면 아주 미끈하게 들어간다. 만일 키가 구부러져 있다면 망치보다는 벤치로 고치는 것이 좋다. 


●진흙 웅덩이에 차가 빠졌을 때 

나무나 돌, 잡지,신문지, 등을 집어 넣은 후 기어를 2단에 놓고 천천히 출발시킨다. 그래도 안되는 경우는 구동축이 되는 타이어의 공기압을 뽑으면 빠져 나올 수 있다. 나온 뒤에는 반드시 타이어의 공기압을 보충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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