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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빠질수밖에없는 여자의 조건

사랑과진실 및 2008.10.14 17:32


 

이걸 헤픈 여자가 되라는 뜻으로 받아드리면 완전 오해다! 남자에게 부담 없는 여자가 되라는 것도 아니다.

단, 그저 남자에게 무안을 주거나 처음부터 톡톡 쏘지 말 것. 튕기는 것이 미덕인 때는 지났다. 결정적인 순간 튕기거나, 안달 나게 하는 것은 남자에게 도전의식을 갖게 하지만 처음부터 다짜고짜 “됐어요!” “저 그런 여자 아니에요.”라며 쌩뚱 맞게 튕기다가는 완전히 튕겨나가는 수가 있다는 사실.

더욱이 우리나라 남자들은 귀엽고 싹싹한 여자에게 백이면 백 끌리기 마련! 잊지 말라!
당장 클럽이라도 갈 것처럼 온 얼굴에 빤짝이 투성이거나, 딴에는 멋져 보이기 위해 아이라이너가 돋보이는 스모키 화장. 사실 남자들은 싫어한다. 그렇다고 맨 얼굴도 싫어한다.
생기 있어 보이는 얼굴 거기까지 딱 좋다.

또한 시도 때도 없이 거울을 보는 여자도 남자는 싫어한다. 어쩐지 공주병일 것 같다나. 차라리 요즘 남성들에게 대폭 지지를 받고 있는 공감 백 프로 CF “선배 나 열나는 거 같애”하며 그 남자의 손을 이마에 갖다 되는 그런 센스! 술 한잔에 “어후~ 제 얼굴 빨개요? 빨갛죠?”라며 그 남자의 동공이 마치 거울인 냥 들여다보아라. 이때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는 남자는 동성애자뿐이다.
자고로 웃는 얼굴이 예쁜 사람치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 없는 사람 별로 없다. 또한 “웃는 얼굴이 제일 예뻐요”라는 말을 상대방에게 듣는다면 그것은 90%이상 작업 멘트!
이 말은 곧 웃는 얼굴이 이성에게 얼마나 끌리는지 반증하는 것 아니겠는가? 자신의 말과 행동에 해맑게 웃어주는 여자, 남자는 약하다.
운동이나 시사에는 도통 관심도 없고, 그저 연예인 이야기나 할 줄 아는 여자 어쩐지 골 비어 보인다는 소리 듣기 쉽다. 또한 소탈한 매력의 그녀, 장난도 때론 남자처럼 하는 여자에게 성격적인 매력을 느끼는 남자가 많다.
기본 센스다. 기껏 준비한 데이트 코스에 “전 이런데 별로 예요.” “여기 와본 곳 인데…” 라는 시큰둥한 반응은 남자의 정성을 무시하는 태도. 대신 “어머, 이런 곳이 있었네요. 담엔 제가 아는 좋은 곳이 있어요. 거기도 가봐요” 식의 돌려서 말하는 정도의 지혜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
어쩌다 모르고 나온 생리적인 실수 (방귀. 트림) 또한 남자들끼리의 허물없는 친근한 욕과 음담패설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 것. 그 창피함에 다시는 그 남자 얼굴도 못 볼 수도 있다.
남자들이 오히려 더 소심하고, 아이 같다는 사실 잊으면 안 된다.
매력이 있는 여자가 되기란 정말 어려운 일 같다.
접근하기는 쉬운 여자가 되고, 그렇다고 확 잡히면 안되고… 그러니 남자들이 안달 날 수 밖에 없겠지만. 접근하기 쉬운 여자가 되는 것은 초반, 잡힐 듯 말 듯은 어느 정도 친분이 쌓였을 때를 말하는 것. 한 두 번 데이트했다고 너무 내 남자인 냥 구속하는 여자는 남자에게 쉬 매력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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