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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sex)를 하면서 오르가즘에 오르게 되면...

세상사 이모저모 2017.12.10 06:37

◐ 섹스의 새로운 풀이.



1. 여러 가지 통증을 없애 준다.


성관계를 하면서

특히 오르가즘에 오르게 되면 우리 뇌 속에

엔돌핀(Endorphines)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은 마치 해독이 없는

몰핀(Morphine- 통증제거 약품 일종)과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두통, 요통, 근육통, 생리통, 치통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통증들을 감소시키거나 없애준다.

따라서 아스피린이나 파나돌을 복용하는 대신

멋진 성관계를 하는 것이 통증을 위한 자연치료법이 될 수 있다.



2. 근육의 긴장을 이완시켜 준다.


성관계를 하는 동안에는

몸 전체 구석구석의 근육을 긴장시켜

운동의 효과를 주게 되며

성관계가 끝나면 그 긴장을 완전히 풀어서

휴식상태로 돌아가게 해준다.

마치 마사지요법(Physiotherapy)으로

신체의 근육을 이완시켜 주는 원리와 마찬가지이다.



3. 신진대사를 촉진해 준다.


성 행위는

온몸을 강열하게 움직여야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머리에서 발끝까지

구석구석의 혈관을 팽창하게 만들고 혈액 순환의

양의 증가는 물론 속도도 빠르게 만들어 준다.

따라서 신진대사가 촉진되며

몸속의 노폐물 제거와 건강 상태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4. 피부가 고와지고 윤기가 흐르게 된다.


적어도 일주일에 최소한 한번 이상

정기적인 성관계를 유지하게 되면,

특히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젠(Estrogen)이라는

여성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켜 피부를 젊고 건강하게

그리고 발랄하게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 에스트로젠은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기능이 있어 골절의 위험을 줄여 준다.

골다공증의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다고 한다.

성관계 회수는 두 사람에게 알맞은 회수를 정하여 행할 것.

그러나 일주일에 두 차례 이상이 좋다고 성 의학 보고서에 있단다.



5. 월경주기를 확실하게 만들어 준다.


성관계를

정기적으로 하게 되면

월경주기가 확실하게 고정되고 따라서

배란기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어 임신조절을 통제하는데 도움을 준다.



6. 여성의 경우, 질 내의 건강을 유지해 준다.


특히 폐경 후,

성관계를 정기적으로 하지 않으면

여성의 질 내부 피부조직과

근육이 약화되어 세균감염은 물론

질 내부의 모양이 쭈그러드는 현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정기적인 성관계는 질 내 건강과 탄력성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



7. 남성의 경우, 전립선을 보호해 준다.


성 관계 시

사정을 하게 되면 전립선(Prostate Gland)의

기능과 역할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준다.

대부분 남성의 경우 나이가 들면

불편하게 소변을 보게 되는데 성생활을

계속 유지해온 남성은 이러한 증상의 고통을 피할 수 있다.

하믄 할수룍 커진다 (째끄만 놈은 성 생활를 자주 해야헌다)

사정을 정기적으로 하면 전립선이나 기타 다른 신체적 도움이

크다고 너무 심하게 많은 사정을 하면 오히려 수명을 단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무엇이든 적당하게 절재를 하면서 .


8. 남성의 경우, 성기의 기능을 계속해서 보존할 수 있다



특히 50대 이후,

성관계의 빈도수를 줄이게 되면

성기의 발기능력이 점차 퇴화되어

완전 발기불능의 상태까지 발전할 수도 있다.

남성의 Power를

잃지 않으려면 계속해서 정기적인 성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도 발기를 자주 시키거나 아니면 자위를 해서라도

발기를 시키고 정액을 일정량 배출시켜야 건강에 좋단다.



9. 자긍심을 높여주고 정신건강을 유지해 준다.


파트너와 아름다운

성관계는 따뜻한 사랑을 받고,

그리고 주고 있다는 진한 감정을 갖게 해준다.

따라서 긴장이나 고독감, 불안증이나 우울증을

말끔히 해소시켜 주고 자신감과 행복감을 느끼게 해 준다.

이는 결과적으로

자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자긍심을 높여주기 때문에 개인적 또는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데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다 파트너가 없으면 대여도 좋다(찾아라)

갱년기 우울증에는 섹스 보다 더 좋은 처방은 없다고 할 정도다.



10. 지구가 평온하다.


수신제가는

시국평천하 라 했다.

가정이 편하면 나라가 편하고 나라가 편하면 세상이 편하다.

즉 여자의 질(膣)이 즐거우면 바로 세상이 즐겁다는 결론이다.

부지런히 그리고 게으르지 않게 여자의 질(膣)이 즐겁도록 모든 남성들은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그래서 질(膣)은 항상 바쁘고 즐거워야 한단다.

; 여자의 생식기. 음문(陰門)


  그래서 다음을 자세히 읽어 본다면 좋으리라.

 "성생활 잘하면 곱게 늙는다."

 

웰빙 열풍이 현대인을 세뇌시키고 있다. 잘 먹고 잘 사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맹목적으로 웰빙을 쫓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유기농, 파워 워킹, 반신욕등 마치 무턱대고 웰빙만 읊으면 삶의 질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기라도 하는 줄 아는 모양인지 점점 웰빙 족이 아니라 '웰빙 중독' 으로 변해가는 느낌이다.


이 때문에 정작 일상생활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웰빙은 놓치고 있다. 사실 보통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 웰빙이란 다름 아닌 '섹스'를 말한다.


사실 섹스를 빼놓고서 진정한 웰빙을 거론하기란 어렵다는 게 의학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섹스야 말로 인간이 건강하게 사는 가장 쉽고 유익한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규칙적인 운동이 몸에 좋다는 것은 다들 잘 알 것이다. 마찬가지로 인간이 성인이 되면, 특히 근력은 물론 각종 육체적 기능이 저하되는 중년 이상의 삶일수록 규칙적인 성생활은 더욱 중요해진다.


만일 1주일에 세 번의 섹스를 할 경우 7500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데 이를 1년간 합산하면 약 120㎞를 달리는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실제로 주 2회씩 규칙적으로 성교하는 남성이 월1회 짝짓기 하는 남성보다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가 하면 활발한 섹스가 여성 유방암의 진전을 지연시킨다는 보고도 있었다.


성적 흥분이나 쾌감은 신체의 면역세포인 T-임파구를 증가시켜 세균이나 암세포 같은 외침(外侵)에 저항하는 면역성을 향상시키고 엔돌핀 등의 천연 진통제가 분비되어 일정시간 동안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효과도 있다.


건강하고 규칙적인 섹스는 육체적 운동효과는 물론 성호르몬의 분비를 늘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을 증가시켜 뼈와 근육을 단단하게 하고 심장을 강화시키는 등 몸의 체질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여성에게는 여성 호르몬의 농도를 높여 심장병을 막아주고 질조직을 부드럽게 해 양질의 성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성생활을 꾸준히 하는 여성들이 더욱 관능적이고 여성스러운 아름다움과 건강한 여성미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섹스의 힘은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훨씬 많은 영역에서 발휘되고 있다.


실제로 10여 쌍의 부부를 비교해 보면 평소에 규칙적인 성관계를 갖고 있는 부부들이 그렇지 않은 부부에 비해 보다 젊고 삶에 대한 만족감도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규칙적으로 섹스를 즐기는 부부일수록 비만도 적을 뿐 아니라 부부싸움의 횟수까지 적은 것으로 여러 연구결과에서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노인들에게도 적당한 성생활은 심폐기능을 증대시켜 면역력의 강화를 기대할 수 있고 치매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랑 행위를 망측한 주책으로 단정하여 스스로 노인의 족쇄를 차려는 부부들도 많다. 이른바 인연만으로 부부의 끈을 이어가는 껍데기 부부들이다.


이 같은 편견과 선입견으로 성창(性窓)의 문을 닫아버린 부부는 자신의 삶에 흠집을 내는 자해 행위에 다름이 아니다.


사춘기를 갓 통과한 신체의 성황(盛況)과 갱년기 이후 신체의 쇠락(衰落)도 성 호르몬이 키를 쥐고 있다. 이 때문에라도 인간은 죽는 순간까지 성적 관심과 흥미를 잃어서는 안 되는 존재다.


'사랑을 하면 예뻐진다.' 유행가 가사도 있듯이 성생활이 넉넉한 사람은 쾌활하고 낙천적인 성품을 보인다. 이와 같은 현상은 성 호르몬의 역할 및 정량적 추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성 호르몬은 피부·유방·혈관계·비뇨 생식기계·뇌·간장·뼈에 이르는 광범위한 조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성적 관심과 정서에 관여하면서 일생 동안 심신의 흥망성쇠를 조절한다.


'곱게 늙은 노인'은 성적 나눔에 인색하지 않다. 노화로 변색한 성적 요인을 다시 채색하여 여유로운 성 활동을 지속하게 되면 황혼이 더욱 아름답고 윤택해지는 것이다.


호주의 저명한 성(性)건강 전문가 로지 킹 박사는 10년간의 연구 결과 일주일에 두 번씩 섹스를 하는 사람의 사망률이 한 달에 한 번 하는 사람의 절반밖에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킹 박사는 ...

 

자료출처 : 2007.01.14 15:55  인터넷 서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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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16 01:09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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