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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질환에 대하여...

건강 및 2017.12.25 06:07

 - 자연원리적 요법으로 해결하면 매우 쉽다

                  척추질환은 목(경추)이나 허리(요추)에서 잘 발생한다.

   현대의학의 관점 - 척추질환만큼 환자를 헷갈리게 하는 병도 아마 없을 것 같다. 통계에 따르면 인구의 80% 이상이 평생 동안 한 번 이상 요통 때문에 고생을 하며, 7~10%가 만성 척추 질환을 갖고 살아가며, 1% 정도는 그 때문에 신체 장애를 갖게 된다. 그러나 의사마다 해법이 너무 달라 도무지 누구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결정하기 어렵다.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의사가 있는가 하면, 물리-약물치료만 받아도 된다는 의사도 있다. 한의사들은 추나요법이나 침 치료가 최고라고 주장한다. 이미 치료를 받은 환자들의 평가도 제각각이어서 어떤 이는 이 의사가, 어떤 이는 저 의사가 좋다고 또는 나쁘다고 말한다. 환자들은 A병원에서 B병원으로, C한의원에서 다시 A병원으로 갈팡질팡, 우왕좌왕 하고 있다. 이 말을 들으면 이 말이 옳은 것 같고, 저 말을 들으면 저 말이 옳은 것 같기 때문이다.

튼튼한 허리를 위해 먼저 척추의 구조부터 공부해 보자. 인체의 기둥이라는 척추는 25개의 척추뼈로 구성돼 있다. 목을 지탱하는 경추(목뼈) 7개, 갈비뼈와 연결된 흉추(등뼈) 12개, 허리를 지탱하는 요추(허리뼈) 5개 등 24개에다 하나로 합쳐져 있는 천추(골반뼈)와 미추(꼬리뼈) 1개를 합쳐 모두 25개다. 천추와 미추를 자세히 보면 천추는 5개, 미추는 4개의 뼈로 구성돼 있어 척추뼈를 모두 33개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척추질환은 목(경추)이나 허리(요추)에서 잘 발생한다.


   척추질환의 현대의학적 치료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눈다. <보존요법과 수술요법>이다.


   수술요법 - 척추에 칼을 대는 것인데 매우 위험하다. 마지막 최후의 수단이다.
                                               - 참고자료는 맨아래 :
허리수술공화국.
   
보존요법 - 수술이 위험한 만큼, 수술을 하지 않고 척추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물리요법, 온열요법, 운동요법 등으로 회복하려는 노력은 모두 보존요법에 속한다. 수술이 매우 위험하므로 보존요법을 최대한 사용하여야 한다. 그러나 환자를 유치해야 하는 병원(의사)의 입장에서는 보존요법을 무시하고 수술로 유도하여 사회적 문제를 유발한다.

    환자 개개인에 대한 의사의 치료 방침은 제각각이지만, ‘보존요법 우선의 원칙’을 부정하는 의사는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아마 대한민국에서 수술을 제일 많이 하는 의사를 찾아 물어봐도 “보존요법을 먼저 해야지요”라고 말할 게 틀림없다. 그러나 보존요법의 기간에 대해서는 의사마다 의견이 다를 수밖에 없고, 환자를 타 병원에 빼앗길 바에야 먼저 수술로 유도해 버리는 현실이다.

                                                                         

  척추질환에 대한 현대의학과 자연원리적 요법의 차이점
                - 원인분석과 치료방법에서 큰 차이가 있다.


                 현대의학

                 자연원리적 요법

원인분석

  척추뼈의 위치가 어긋남
       (분리, 전위, 이탈)

위치가 어긋난 원인이 무엇이냐?
정상적인 혈액순환이 안되기 때문이다.

치료방법

  어긋난 뼈의 위치를 바로 잡아 줌

어혈을 제거하여 막혔던 피흐름을 정상으로 돌려준다.

평가

  온열요법이나 마사지요법 정도의 물리치료라면, 이것은 혈액순환을 통하여 치료효과를 거두려고 한 것이다. 증세가 초기이고 가벼울 경우에는 효과를 거둘 수 있지만, 만성인 경우에는 아무 소용이 없다. 그래서 나사못 등으로 강제로 교정하려고 하지만 부작용이 올 수밖에 없다. 혈액순환을 해결해주지 아니하면 수술은 위험한 결과를 부를 수밖에 없다.

   화분에 물이 고갈되면 화초의 모양은 시들시들하여 원형을 상실하고 결국엔 말라 비틀어지거나 구부러지는 현상이 일어나듯이 혈액공급이 안되는 척추에는 모양이나 위치가 어긋나는 결과를 초래한다.

   화분에 물을주면 시들어가는 식물이 되살아나듯 혈액순환을 되살리면 아직 죽지 아니한 척추라면 원상으로 회복된다.


   척추는 여러 개의 뼈가 연결되어 있는데, 그 연결상태가 어긋남으로 인하여 통증이나 하체기능의 장애가 오는 것이다. 그 원인이 무엇이냐를 먼저 알아야 한다. 교통사고 등으로 어느날 갑자기 충격을 받은 것이 아니고, 평소처럼 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척추가 뜨끔하여 그로부터 통증으로 고생하게 되는 경우나 나이를 먹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아프오기 시작한 경우라면 이는 두 말할 필요도 없이 척추에 혈액순환의 장애가 오래 전부터 시작된 것이다.
   이런 경우는 척추뼈가 어긋나기만 하는 것이 아니고, 골다공증도 함께 온다. 그리고 척추뼈에만 문제가 오는 것이 아니고 척추뼈와 주변의 근육세포와 신경조직에도 문제가 발생하여 제 기능을 상실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모르면 의사라 할 수 없고 척추병은 제대로 고칠 수도 없다.

   방법은 하나 - 척추의 피흐름을 방해하는 어혈을 제거하면 된다. 다만 그 기술이 소중하다.


   오랜 기간동안 피가 제대로 흐르지 못하면 척추뼈가 위치를 지키지 못한다.
   그 부위에는 골다공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척추(요추4,5번)에 나사못 고정술로 유합수술을 한 모습 - 과연 잘 한 일인지.....

아래의 사이트에서  각항목을 두루두루 살펴보시고

태초로 부터 맥을 이어 전해내려오는 비법(노우하우)의 손쉬운 자연의 원리적인 방법으로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어혈(모세혈관=실핏줄 속의 죽은피,썩은피,노폐물등...)로 인한

自己自身의 건강진단과 치료 예방을 참고 해보세여^^*


 


모세혈관의 부작용으로 인한 병명들

 

순환기성 질병/혈액순환이 왜 중요?/어혈의 발생 원인/....

근육통, 신경통, 어깨통증, 허벅지통증, 견비통, 생리통, 멍든곳, 타박상, 사고 후유증, 두통, 비듬, 탈모, 대머리, 치매, 기억력이나 집중력 감퇴, 뇌졸중, 중풍, 정신병, 협심증, 저혈압, 심장마비, 심근경색, 심장통증, 부정맥, 숨이 차거나 가슴 두근거림, 불안 초조함,폐결핵, 기관지염, 호흡곤란, 감기, 기침, 가래, 천식, 목이 잘 쉬는 병, 코고는 병,간염, 간경화, 간암, 황달, 흑달, 담석증, 지방간,위염, 위암, 소화불량, 급체, 위하수(=위가 수축력을 잃고 축 늘어진 것), 장하수(=장이 늘어진 것), 위경련, 속 쓰림, 구토, 설사, 변비, 허약 체질,신장염, 신장병, 몸이 붓는 증세, 비만, 만성피로, 요산과다, 요실금 ,시력감퇴, 안구건조증, 안압, 백내장, 녹내장, 시신경 마비, 바람쐬면 눈물나는 증세, 충혈, 눈다래끼,치통, 풍치, 찬 것이나 신 것을 먹으면 이가 시린 증세, 잇몸병, 입속 마름, 턱 근육의 통증이나 마비, ..... 등등. ― 귀와 코에 관련된 병 ― 귀울림, 중이염, 청각장애, 축농증, 비염 ,피부병(아토피),건성피부, 습성피부, 검은피부, 피부비늘, 주부습진, 비듬, 심한 가려움증, 습진, 여드름, 기미, 주근깨, 검버섯, 딸기코, 딸기피부, 종기, 뾰루지, 각종 피부혹, 염증, 백선, 피부탈모, 등이 돌처럼 굳어지고 갈라지는 거북등, 골다공증, 관절염, 당뇨, 암, 만성피로, 노화, 주름살 ,생리통, 생리불순 ,허리통증, 척추 디스크, 목 디스크 ,골다공증,수족 냉증 ,백혈병,교통사고나 안전사고의 후유증,치질, 무좀,성기능 저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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