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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의 유래 (발상지, 종류) 및 항암물질 검출

미용패션 및 2008.06.2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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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의 유래 (발상지, 종류)
 
學名 : OryZa Sativa(米) 발상지
7천여년전 선사시대 중국 양자강이남 영파와 향주지역의 하모도(河姆度)문화유적지에서 재배 되었던 흔적이 지금까지 로는 가장 오래된 기록.
1.인도 기원설
2.동남아기원설
3.중국기원설
4.운남고원 기원설
 
우리나라에 벼농사가 도입된 시기
* 현재까지 탄화미(炭化米)발굴 결과에 의하여 4천4백년전 남한강 여주평야 또는 해주(海州)와 전라도 영산강일대로 추정.
* 남방계 쌀이 북방을 거쳐 한반도에 도입된 것으로 주장 (일부학계).
* 최근에는 중국 영파 지역으로부터 직접 유입되었다는 남방전래설이 유력해지고 있음.
* 1년24절 세시풍속 자체가 벼농사-우리 겨레의 이동 발자취와 언제나 함께함.
* 세계 쌀 생산량 5억t/n 중 90%가 아시아지역에서 생산.
 
쌀의 종류 및 생산지
* 단립 종 (자포니카) : 한국, 일본 -윤기 나고 찰진 쌀(17%)
* 장립종(인디카) : 중남미(83%
 
쌀 품질의 영향 요인
가. 생산 - 품종, 산지(토양, 지형), 기후, 수확시기 및 방법, 수분함량, 저장 조건 등
나. 유통 - 훈증소독, 수송방법 등
다. 취반 - 침적(흡수율, 전분팽창도),취반 및 뜸질방법
 
좋은 쌀의 조건
가. 도정도: 10~11분도로 적당히 도정된 것 도정도가 낮은 것은 소화율 저하, 도정도가 높은 것은 영양가 저하
나. 색택: 맑고 윤기가 있는 것
다. 냄 새: 쌀 고유의 향기로운 냄새가 나는 것으로 곰팡이 냄새 등 이취(異臭)가 없는 것
라. 충실도 및 균질도: 쌀알이 잘 여물고 고르며, 손으로 들어보았을 때 묵직한 느낌이 드는 것 분상 질립 및 심복백립(흰 쌀알이) 없는 것
마. 수 분: 10~16%정도로 적당히 건조된 것 수분이 많은 쌀은 밥이 늘지 않으며 보관도중 변질 우려가 있음 바. 피해립: 병해충, 충해립 등이 없는것
사. 싸라기 및 이물: 싸라기가 적고 돌, 뉘 등이 없는 것
아. 기 타: 도정한지가 오래되지 않으며, 쌀알에 흰 골이 지지 않은 것
 
쌀에 함유된 영양소
쌀에는 당질(탄수화물)단백질, 지질, 무기질, 비타민 등 많은 영양소가 들어 있다.
1. 단백질은 6~7%로 밀보다 함유량이 적으나 콩과 함께 양질의 단백질로 질적인 면에서 훨씬 우수함.
2. 지질은 주로 쌀겨충이나 배아에 분포되어 있는데, 현미의 경우 2~3%,백미의 경우는 0.5%내외이며 올레익산, 리놀레익산, 팔미틱산 등 불포화 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3. 비타민 B,E, 식이섬유, 인, 마그네슘 등을 함유하고 있다.
4. 당질(탄수화물)은 그 비중이 78%로 가장 높고 그 대부분이 전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5. 무기질은 인이 많고 칼슘이 적다.
 
쌀의 질병예방 및 퇴치효과
최근 성인병의 원인 중 많은 부분이 식생활과 상호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식생활과 건강과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 쌀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각종 질병예방 및 퇴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그 효과로는
 
1. 대장에서의 발효과정에서 낙산(酪酸)이 생겨나 대장암의 발생을 억제 시킨다.
2.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어준다.
3. 섬유질 성분이 있어 구리, 아연, 철성분등과 결합하여 우리 인체에 해로운 중금속이 인체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준다.
4. 수분 유지력이 커서 변비를 막고, 인슐린 분비는 적어 비만, 고혈압,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을 예방 할 수 있다.
 
 
 
한경대 친환경 '참살이 탁주'에서 항암물질 검출
 
항산화활성 '폴리페놀' 효용성↑ 면역활성 '강력'
 

▶국내 유일의 100% 친환경 경기미로 무형문화재 장인에 의해 만들어지는 고품질 '참살이 탁주'.      © 안성신문 
 
국립 한경대학교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소장 이학교 교수, 이하 연구센터)와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3호인 '남한산성 소주', 안성시 양성농협이 산·학 협력을 맺고 개발한 친환경 '참살이 탁주'에서 다량의 항암물질이 검출되었다는 연구보고가 나와 주목된다.
연구센터는, 100% 친환경 경기미(米)로 만들어지는 '참살이 탁주'에 대해 2년여간 생리활성연구를 진행해온 결과, 항산화활성과 면역활성이 높게 나온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17일 밝혔다.
한경대 식품생물공학과 배송환 교수는 "국내산 친환경쌀을 사용하여 제조된 '참살이 탁주'에서 항산화활성과 면역활성이 높은 결과를 나타났으며, 특히 막걸리 유래 다당에 대한 보체계 활성화능을 측정한 결과, 참살이 탁주에서 가장 높은 항보체 활성을 보였고, 실험에서 양성대조군으로 사용한 구름버섯 기원의 PSK보다도 높은 활성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또한 "PSK는 현재 면역요법용 항암 의약품으로 시판중인 다당체임을 고려할 때 국내산 막걸리에서 분리한 다당의 이러한 강력한 면역활성은 상당히 큰 의미를 갖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연구센터 측은 "현재 국내에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술의 소비패턴에도 여러 가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소주의 주정함량이 점차 낮아지고 항산화활성 물질인 폴리페놀이 많은 포도주의 소비량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 대표적인 흐름"이라며, "게다가 국내에서 생산되는 95% 이상의 막걸리가 수입쌀과 수입밀가루 등 수입곡물로 빚어지는 현실에서 국내산 친환경 무농약 쌀 막걸리에 대한 생리활성의 연구가 뒷받침된다면 국내산 쌀로 빚은 막걸리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과 수입주류에 대한 경쟁력도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숙취와 트림, 막걸리 특유의 냄새가 없다는 특징과 함께 건강에 유익한 효모가 살아 있는 고품질 전통주로 널리 알려진 '참살이 탁주'가, 이후 국내산 쌀 소비촉진을 위한 대중적인 웰빙 트랜드로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상순 기자  36519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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