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SMALL 세상사 이모저모5922 이동로봇(8개의 다리와 바퀴)-동영상 2007. 7. 31. 요즘 유행하는 글로우 메이크업, 일명 ‘물광’ -귀족피부연출? 물속에서 바로 나온 듯 촉촉한 메이크업 '글로우 메이크업(Glow Makeup)', 물광? 완벽한 메이크업에도 방금 세수하고 나온 듯 촉촉해 보이는 피부를 연출한다면 그 이상의 메이크업은 없을 듯. 요즘 유행하는 글로우 메이크업, 일명 ‘물광’ 메이크업은 촉촉하면서도 품격있는 피부를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반짝임 역시 펄 메이크업과 달리 맨 얼굴 같은 느낌을 주면서 어려보이는 효과까지. 귀족 피부 연출, 글로우 메이크업 팁을 따라해보자. * 피부 기초 공사를 철저히~ 꾸준한 각질 제거는 필수. 평소에 스크럽과 필링제를 이용해 각질을 꾸준히 없애는 것이 기본이다. 칙칙한 각질이 남아 있다면 아무리 촉촉한 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발라도 효과가 반감된다. 메이크업 직전 반짝 수분을 공급하자. 스타들의 메이크업.. 2007. 7. 31. 사무실 과 컴퓨터 앞에서 메말라가는 피부 ●실내에서 더욱 목말라 하는 피부 컴퓨터의 보급이 일반화되면서 사무직에 종사하는 이들 대부분이 거의 온종일 컴퓨터를 끼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특히 인터넷 이용이 생활화된 지금은 컴퓨터가 세상과 통하는 창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창 앞에서 앉아 있는 사람, 과연 그의 피부는 멀쩡할까요? 짐작했겠지만 실내의 탁한 공기와 컴퓨터에서 뿜어져 나오는 전자파와 열, 그로인해 피부는 나날이 매말라가고 있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가볍게 넘기기엔 너무도 소중한 피부, 그 갈증 해소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목마른 피부 갈증 해소법을 찾아라! 마음같아서는 당장이라도 컴퓨터를 내던지고 갑갑한 사무실을 박차고 나오고 싶지만 결코 그럴 수 없는 것 또한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2007. 7. 31. 위조품(짝퉁)과 진품 구별 해보세요? ▲ 인기 캐릭터 '헬로우 키티'. 어떤 것이 진짜일까? 위 캐릭터를 잘보자. 30년째 인기를 끌고 있는 '헬로우 키티' 캐릭터다. 하나는 진짜이고 다른 하나는 가짜다. 어떤 것이 진짜 헬로우 키티일까? (기사를 읽기전에 한 번 맞혀 보기 바란다. 정답은 아래에 공개한다.) '짝퉁', 소위 가짜 상품이나 상표를 일컫는 말이다. 관세청은 코엑스에서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위조상품의 폐해와 심각성을 알리고 소비자의 피해를 막기위해 '위조상품 비교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에서는 명품의류 및 악세서리를 비롯하여 주류, 약품, 전자제품의 위조품을 진품과 비교했다. 전시회를 찾은 사람들은 "이건 뭐 비교해봐도 모르겠다", "집에 있는 가방도 가짜인거 아닌가?"라는 반응을 보이며 흥미있게 전시회를 관람했다.. 2007. 7. 31. 애인보다 뉴페이스가 더 좋아! 애인보다 뉴페이스가 더 좋아! 모 취업사이트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직장인의 60%가 새로운 신입사원에게 이성적 호감을 느낀다고 한다. 익숙함보다는 낯섦에 끌리는 사람 마음, 이해가 가는지. 분명 옆에 있는 그 사람보다 외적, 내적으로 덜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뉴페이스에게 마음이 갈 때가 있다. 이것도 낯섦의 매력일까? 애인보다 뉴페이스! 그 오묘한 부등호를 탐구해보았다. 사례 1. 기껏 공들였더니~ 임자는 따로? "그애와 난 동호회 창단멤버였어요. 1년 여 동안 정도 많이 들었고 전 그애를 좋아하게 됐죠. 그애도 절 많이 챙기고, 공식 연인선언은 안 했지만 거의 사귀는 분위기로 흘렀어요. 그런데 가입절차가 까다롭던 우리 동호회에 모처럼 새 회원이 들어오게 됐죠. 전 꿈에도 몰랐어요. 새로운 그녀한테 그.. 2007. 7. 31. 마음을 여는 화제의 대화법 마음을 여는 화제의 대화법 초면에도 불구, 척척 맞춰내는 점쟁이를 보고 누구나 내심 놀란 적 있을 것. 그런 건 특별히 초능력을 쓰지 않고도 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콜드 리딩이라는 심리학적 테크닉. 콜드(cold)라는 단어에는 ‘전혀 준비된 것 없이’라는 의미가 있다. 즉, 준비없이 상대의 마음을 읽어낸다는, 역술학에서 통용되는 대화법. 물론 연애나 비즈니스에도 응용할 수 있다. 원래 남성이 여성에게 쓰던 방법으로, 반대의 경우는 그다지 없다. 따라서 남성이 보기엔 꽤 신선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콜드 리딩이라는 금단의 대화법을 익혀 그의 마음에 채워진 자물쇠 따위, 한 방에 따 버리도록. 콜드 리딩:: 기본 테크닉 3 STEP 얼굴만 아는 정도인 그와의 사이를 진전시키고 싶을 때 아주 유용하게 .. 2007. 7. 31. 앉은자세로 알아보는 당신의 성적 욕망 - 플래쉬 2007. 7. 31. 남자와 여자의 차이 **남자와 여자의 차이** 성장속도: 여자는 17세에 이미 다 성장한다. 남자는 37세에도 오락과 만화에 빠져 허우적댄다. 화장실: 남자가 필요한건 6가지 - 칫솔, 치약, 면도기, 면도크림, 비누, 수건 여자가 필요한건 437가지 - 남자가 모르는 그밖의 것들 장보기: 여자는 미리 필요한 물품의 리스트를 적는다. 그리고 요목조목 따지고 산다. 남자는 냉장고에 더이상 먹을 것이 없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쇼핑을 한다. 좋아 보이는것은 닥치는대로 산다. 신발: 여자는 편한 샌달등을 비닐봉지에 넣고 출근한다. 회사에서 구두를 벗고 샌달을 신는다. 그리고 결국 샌달도 벗는다. 남자는 아무거나 신는다. 그리고 하루종일 벗지 않는다. 외출: 남자가 외출할 준비가 되었다고 하면, 실재로 나갈 준비가 된 것이다. 여자가.. 2007. 7. 31. 알 자지라 방송, 여성 인질 모습 최초공개-동영상 알 자지라 방송, 여성 인질 모습 최초공개 【서울=뉴시스】 아랍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한국인 인질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알자지라는 30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무장세력 탈레반에 억류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들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방송했다. 동영상에 나오는 여성들은 모두 부르카로 추정되는 이슬람식 전통 복식을 입은 채 바닥에 쭈그려 앉아 있었으며 이들의 뒤에는 탈레반 무장대원들로 추정되는 이들이 서 있었다. /YTN화면 캡쳐 2007. 7. 31. 속보-로이터 "탈레반, 남자인질 1명 살해"(이름은 성신) "살해 대상 남자 성신(Sung Sin)" (뉴델리=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탈레반 무장세력이 수감중인 탈레반 죄수 석방을 위한 시한이 지남에 따라 한국인 남자 인질 1명을 살해했다고 AFP, 로이터 통신이 31일 보도했다. 탈레반 대변인을 자처하는 카리 유수프 아마디는 로이터 통신에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남자 인질 1명을 살해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AFP통신에는 "우리는 여러 차례 시한은 연장했지만 아프간 정부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며 "이에따라 오늘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31일 1시)에 한국인 남성 성신(Sung Sin)을 살해했다"고 전했다. meolakim@yna.co.kr (끝) [머니투데이 김능현기자]한국인 22명을 억류하고 있는 탈레반 무장.. 2007. 7. 31. 충격적 대리모 "아기 낳아 줍니다" 충격적 대리모 "아기 낳아 줍니다" 동영상☞ http://blog.daum.net/manadeva/12442316 2007년 7월 30일 (월) 22:05 MBC뉴스 [뉴스데스크] ● 신경민 앵커 : 대리모, 돈을 받고 아이 낳아주는 여성을 가리키는 말로 낯설지 않게 쓰이게 돼 있습니다. 이제는 인터넷으로 해외에서 수입이 되고 씨받이 형태도 되는 등 별의별 대리모가 다 있습니다. 그 실태를 오해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입니다. 키 174cm, 몸무게 58kg, 나이는 26살. 젊은 여성의 신상정보가 자세히 올라와 있습니다. 마치 좋은 신부감을 소개하는 결혼 정보 회사의 홈페이지 같지만, 사실은 대리모를 알선하는 곳입니다. 취재진이 대리모를 구한다며 연락처를 남기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 수십 명.. 2007. 7. 31. 여름철 여러 꼴불견들~ 휴양지에서 꼴불견 10가지 1. 술에 만취되어 주사부리는 행위 2. 너무 심할 정도의 노출 행위 3. 너무 시끄럽게 노는 행위 4. 오락활동 시 주위의 피해를 주며 노는 행위 5. 여성들의 노출에 대해 시선을 고정하는 행위 6. 여성들의 즉석만남만을 노리며 돌아다니는 하이에나 7. 휴양지에서 패션쇼 하듯 너무 튀고 화려한 복장 8. 반바지에 난닝구에 양말에 샌들 9. 트렁크 팬티 입고 휴양지 활보하는 행위 10. 정장에 구두신고 휴양지 오는 사람 "지나친 애정행각 애들 볼라~" 성수기 캐리비안베이 '꼴불견 입장객' 넘쳐 지난 일요일(8일) 오전 9시30분쯤, 용인시 캐리비안베이는 아직 이른 시간인데도 살색 가득한 청춘들로 붐볐다. 3만5000평의 거대한 인공 해수욕장은 이들이 내뿜는 젊은 열기로 가득찼다.. 2007. 7. 30. 이전 1 ··· 450 451 452 453 454 455 456 ··· 494 다음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