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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141

여성들이 너무 설치는데 분개한 ㅇㅇ당 ... 요즘 여성들이 너무 설치는데 분개한 ㅇㅇ당 어느 의원나리 “요즘 우리나라 여성들의 질이 너무 형편 없습니다. 여성들의 질을 더 넓혀야 합니다~” ... 그러자 각계 여성단체에서 벌떼처럼 일어났다. “지놈은~~ 얼마나 굵기에 우리 여성들의 질을 넓히라는거야?? 언제 지놈이 한국 여성들의 질을 다 알고 있단 말인가 ??” 여론이 비등해 지자 그 국회의원은 다음 날 정정 발표를 했다. “한국 여성들의 질은 그만 하면 충분합니다 다만 한국 남성들의 자질을 키워야 합니다." 2007. 12. 10.
시력 테스트표( 남성용 )..ㅎㅎ / 이상 하지만 진실인 것들52 시력 테스트( 남성용 ) 이상스럽지만 진실인 것들52 1. 지퍼에는 YKK라는 이니셜이 있다. 이는 세계 최대의 지퍼 회사 'Yoshida Kogyo Kabushikigaisha'의 약자. 2. 갓 따른 샴페인에 건포도를 하나 넣으면 유리잔내에서 계속 위 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한다. 3. 오리가 꽥꽥거리는 소리는 메아리가 생기지 않는다. 아무도 그 이유는 모른다. 4. 맥도날드는 해피밀 세트 판매가 전체 수익의 40%를 차지한다. 5. 1996년판 웹스터 사전에는 315개 단어의 철자가 잘못 표기됐다. 6. 하루 평균 12명의 신생아는 부모가 바뀐다. 7. 초콜렛은 강아지를 죽일 수 있다. 초콜렛은 개의 심장과 신경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주 소량의 초콜렛으로도 강아지를 죽일 수 있다. 8. 대.. 2007. 12. 3.
결혼식에서 재미잇는 장면들 결혼식에서 재미잇는 장면들 2007. 11. 30.
여고에 실습 갔었는디이~~ ㅋㅋ ☜ 배경음악이 조쿤^^ㅎㅎ 여고에 실습 갔었는디이~~ 후후..드디어 내가 선생님이 되는군 가슴이 설레였다. 처음 가게된 모 여학교 첫 출근날 설레는 가슴에 거울을 보고 여학생들에게 앞으로 받을 인기에 혼자 김칫국 마시며 흐뭇해 했다 두근두근.. 드디어 교실에 들어섰다. 그런데 환영해 주어야 할 아리따운 듯한 청순가련한 여고생들 즈그들끼리 큭큭대고 나중엔 책상에서 뒹구는게 아닌가 -_-;; . 난 뭐가 뭔지 사태파악을 하지 못해 얼굴만 붉히고 열을내고 있던도중 얌전해 보이는 학생이 나에게 말을 했다 "서..선생님 지퍼가 열렸어요.. 뜨악~이럴수가.. 표정관리에 신경쓰느라고 너무 들뜬 마음에 화장실 갔다가 미쳐 신경쓰지 못한 것이다 아이들은 빨리 내가 지퍼를 올리길 바라는 눈치로 음흉하게 쳐다보고있었다 이런...ㅠㅠ . 하지만 여기서.. 2007. 11. 29.
이동식 호프 (19금) 오늘도 낯선 남자와 잠자리를............ 대체 이번이 몇번째 인가..? 이젠.세는것두 무의미한 경지에 이르렀다. 오늘도 역쉬 잠에서 깨어보니 허리는 쑤시고 골반이 땡긴다. 피곤하기도 하고.. 자세가 안좋았나보다. 내가 언제 잠이 들었는지도 기억도 안난다 . . . . 그리고... 여전히 오늘도 또, 다른 낯선 남자가 옆에서 쿨쿨 자고 있다. 흠~~자세히 보니 다행히 잘생겼다. 아~~ 이게 문제가 아니다. 이번이 첨은 아니다 바로 어제도 생전 첨보는 남자가 내 옆에서 자고 있었고,,,,,,,,,,,, 정신을 차려야 겠다고.......... 인간이 되자고 그렇게 내 자신에게 다짐 했건만 뜻되로 않되는 나의 본능이 증말 밉다. 지난번엔 자고 있다가 친구한테 들키는 바람에 개망신 당한적도 있었다 아~~.. 2007. 11. 26.
똥배짱 아가씨들 얼마나 바쁘면 공중에 떠가는 아가씨! ↑ 車 선을 보니 우리나라는 아닌듯 ↑ 볼링에 정신이 팔려 바지 내려간것도 몰음↑ 저런 차림으로 견지동 어느 갤러리에서 ↑ 똥배짱 아가씨 충무로에서 ↑ 해변가라면 몰라도 ↑ 그땅에도 똥배짱 아가씨가 있다.↑ 흠미!별라네.↑ 뭘봐!↑ 이런 인간들은 잡아서 머시기를꽉꼭 밟아 줘야돼 ↑ 아무리 급해도 그치 요실금 아가씬가?↑ 별난 아가씨!↑ 야!처다보지마 임마 ↑ 하.하.하.고추 예쁘당 ↑ 2007. 11. 25.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는 어떤 남자일까? - 성인유머 남자가 뛸 때 가운데에 하나가 흔들리는 것은 뭘까? 넥타이 여자가 뛸 때 두개가 흔들리는 것은 뭘까? 귀걸이 매월 말일만 되면 찢어지는 아픔에 시달리는 여자는? 캘린더 걸 바르기는 여자가 주로 바르고, 남자가 즐겨 먹는 것은? 립스틱 사랑이란 ( )끼고,( )하는 것 (아)끼고(위)하는 것! 밤에 빨래 하는 아내에게 남편이 하는 말은? 자지 왜 빨어? 여자 신체 중에 '지'자로 끝나는 것으로 첫날 밤에 쓰이는 것은? 연지,곤지 '낯선 여자에게서 그 남자의 향기를 느꼈다'를 5자로 줄이면? 혹시 이년이? 여자는 없는데 남자는 아래쪽에 하나 있는 건? 받침 사사오입이란? 네번 싸고도 다섯 번째 또 넣는다 포경수술을 하고 나오다가 넘어졌다'를 일곱 자로 줄이면? 좆까고 자빠졌네. TV의 "숨어 있던 1인치를 .. 2007. 11. 24.
달리는 차 트렁크에 갇힌 주인공/사람잡는야구/멍청한미국인? 달리는 차 트렁크에 갇힌 주인공 과연 그 결말은? 공과 방망로 사람잡는 야구 역기 잘 못들다가.... 코믹하면서도 아찔 하군요^^* 멍청한 미국인들 사실인가요? 2007. 11. 23.
젊은 남녀 한쌍이 등산을 갔는데... 젊은 남녀 한쌍이 등산을 갔는데... 길을 잘못 들어서인지 주위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드디어 산 정상에 올라왔을때 둘만이 있다는 생각이들자 여자의 마음이 이상했다. 2007. 11. 16.
생활속에 황당한- 영상 자기집 벽돌을 쌓다가... 창문을 열다가.. 물풍선을 받다가... 꼬마가... 바다에서... 2007. 11. 11.
어찌할바모르는 로또 진행자/ 폭소영상- 주말 웃어보삼^^* 2007. 11. 3.
여승과 머슴의 알쏭달쏭 이야기 여승과 머슴의 알쏭달쏭 이야기 옛날에요 왕이 자주다니는 절에 한 여승이 머슴 하나만 두고 살았대요 근데 그 머슴놈이 자꾸 자기를 탐내는거 같아 그놈을 내쫒고 왕에게 부탁하여 고자 한놈 골라달라고 했대요 왕은 전국의 고자를 모두 잡아오라고 했지요 신하들이 100놈을 잡아와서 진짜 고자인지 시험했어요 아랫도리를 모두 벗기고 그앞으로 쥐기는 기생하나를 알몸으로 통과시켰더니 그중에서 열놈만이 당첨됐어요 다음은 그열놈 모두를 기생과 한방에 각각 재워 봤대요 그래서 겨우 한놈만 골라냈던 거에요 그놈을 여승에게 보내면서 우리나라에서 진짜 고자는 이 한놈뿐이라 했다지요 여승이 일을 시키면서 보니까 일도 잘하고 더욱 맘에 든 건 남여 자체를 전혀 분간 못하는거 같앴다나요. 그래서 몹시 만족했어요 어느날 여승이 강가에서 .. 2007.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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