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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이모저모/세상사 이모저모2927

현직 변호사, 법원 여직원에 욕설 파문 녹취록 현직 변호사가 법원 여직원에게 욕설을 퍼부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법원 노조를 중심으로 파문이 일고 있다. 법원 내부 통신망에는 지난 2일 서울지역의 이 모 변호사가 한 지방법원 여직원에게 소송 서류 보완과 관련해 전화통화를 하면서욕설을 섞어 이야기 했다는 글과 전화 녹취록이 올라왔다. 이 변호사는 법원 여직원이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변호사 소송위임장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라고 '보정명령'을 보내는 과정에서 원색적인 욕설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내용의 글이 법원 내부전산망에 오르자 해당 변호사에 대한 징계를 촉구해야 한다는 글이 폭주했고 법원행정처는 변협에 적절한 대책을 요구하기로 했다. 법원 내부 전산망에 오른 녹취록 - E : 변호사 / 1 : 법원 여직원 E : 담당사건입니까? 아닙니까? 1 :.. 2007. 8. 9.
차세대 운송수단, 하늘을 나는 배, 위그선-동영상 뉴스 '날아다니는 배' 위그선 공개 2007년 8월 9일 (목) 02:09 YTN [앵커멘트] 호수나 바다에서 날아다닐 수 있는 배를 위그선이라고 하는데요. 한국해양연구원이 개발한 한국형 위그선이 공개됐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부는 곳에서 제대로 비행을 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드러나 보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손재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배보다 속력은 빠르고 항공기보다 운임이 적게드는 차세대 운송체 '위그선'. 수면에서 1에서 2미터 정도 높이로 떠서 백 50에서 2백킬로미터 정도의 속도로 날 수 있습니다. 비행기처럼 생겼지만 선박으로 분류됩니다. 한국해양연구원이 지난 2천 4년부터 1단계 연구를 거쳐 시험선을 만들었습니다. 고성 당항포 앞바다에서 실시된 시험비행에서 바다를 날아다니는 위그선의 실체.. 2007. 8. 9.
한강에 수륙 양용버스... 한강에 수륙 양용버스 이르면 10월 띄운다 ▲ 한강에 다닐 수륙 양용버스의 가상도. 이르면 오는 10월 한강에 수륙(水陸) 양용버스가 운행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7일 “㈜청해진해운을 한강 수륙양용버스 사업자로 선정, 운영사업 이행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청해진해운은 인천~제주, 인천~백령도, 부산~거제도 등 연안 여객 선박을 운항하는 업체다. 수륙양용 버스는 몰타공화국의 지에스스페셜사에서 제작한 것으로, 이번에 모두 5대가 도입된다. 버스는 9.5t으로 승객 48명이 탈 수 있으며, 육상에서는 최대 시속 110㎞, 수상에서는 시속 8노트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청해진해운은 오는 10~11월 시험운행을 거쳐 연말부터 본격 운행할 계획이다. 수륙 양용버스는 뚝섬을 출발해 잠실~롯데월드~.. 2007. 8. 8.
해수욕장 풍경… 각 나라의 ‘혼돈 vs 질서’ & 울나라의 멋짓 해수욕장 독일,-영국, -한국의 해운대, -중국의 다이렌시 해수욕장 풍경 2007. 8. 8.
집중호우 특보 발효현황10:00 및 태풍발생 위성사진- 기상청 o 이 시각 현재 서울.경기도와 충청남도, 전라남도, 경상남북도 및 제주도 산간에 호우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시간당 10~40mm의 강한비가 내리고 있음. o 등산 및 피서객과 산간 계곡의 야영객들은 갑자기 불어나는 물 등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고, 지금까지 내린 많은 양의 비와 앞으로 내릴 비로 인하여 제방 및 축대 붕괴, 도로 및 주택 침수, 산사태 등의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니 철저히 대비하시기 바람. o 호우경보 : 전라남도(구례군, 순천시), 경상남도(산청군, 거창군, 합천군) o 호우주의보 :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서해5도, 경기도,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전라남도(광양시), 전라북도(남원시),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구미시, 영천시, 경산시, 군위군, 청도군, .. 2007. 8. 8.
집중호우 특보 발효현황- 기상청 현재 경상남도(산청군, 거창군)에 호우 경보가, 서울ㆍ경기도, 충남ㆍ 전남ㆍ 경남 일부지역, 제주도 산간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중에 있습니다. o 특히, 호우특보 발효지역에서는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국지적으로 내리고 있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07. 8. 8.
홍성민 가수 사망-뉴스 기억날 그날이 와도`의 가수 홍성민 요절 `기억날 그날이 와도`를 부른 가수 홍성민이 뇌출혈로 별세했다. 향년 43세의 미혼인 고인은 지난달 31일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1주일의 투병 끝에 6일 밤 11시30분 세상과 이별했다. 그는 1987년 그룹 공중전화의 보컬로 데뷔했다. 공중전화는 록 뮤지션이 함께 모여 만든 음반 `록 인 코리아(Rock In Korea)`에 참여했고, 이때 공중전화 멤버 오태호가 작곡한 `기억날 그날이 와도`를 수록했다. 이후 홍성민은 솔로 음반을 내며 다시 이 노래를 불러 히트시켰고 최근까지 프로젝트 밴드 휴먼에이드로도 활동했다. 빈소는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8일 오전. 장지는 성남 영생원이다. (02)2072-2.. 2007. 8. 7.
기상속보 : 2007년 08월 06일 09시 00분 발표-기상청 o 호우주의보 : 충청남도(부여군, 보령시, 서천군) o 오늘 9시를 기해 충청남도(부여군, 보령시, 서천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었습니다. o 이 지역에서는 천둥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10~30 mm의 강한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이번 비는 지역 편차가 매우 크겠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07. 8. 6.
아내에게 들은 말한마디의 상처와 기쁨 랭킹 1 우리 집은 돈이 없어, 생활비가 모자라 274 2 당신이 항상 그렇지 220 3 배 나오기 시작했네 203 4 몇 번을 말해도 똑같은 실수를 하네 192 5 나도 바빠 179 6 똑같은 거 자꾸 묻지마 160 7 당신 ○○는 구려 159 8 어차피 당신은 모르잖아 157 9 당신 부모님(형제자매, 친척)은 ○○잖아! 148 10 주부는 쉬는 날도 없는데.... 129 11 가계가 이렇게 힘든데 잘도 ○○를 하네 126 11 같은 말 자꾸 하지마 126 13 '옷이 이게 뭐야?' 등 복장에 대한 센스를 비판 119 14 집에서는 맨날 잠만 자네(술만 먹고, 컴퓨터밖에 안하네) 110 15 시댁에는 가기 싫어 106 얼마 전 남편에게 들은 상처의 한마디(1위 '당신 살쪘네!')를 게재했더니 아내들의 말에.. 2007. 8. 6.
기상청 기상특보 현황-08월 05일 14시 35분 현재 o 호우경보 : 전라남도(영암군, 신안군(흑산면제외), 진도군) o 호우주의보 : 광주광역시, 전라남도(나주시, 담양군, 곡성군, 구례군, 장성군, 화순군, 보성군, 순천시, 장흥군, 강진군, 해남군, 완도군, 무안군, 함평군, 영광군, 목포시 기상속보 : 2007년 08월 05일 14시 00분 발표 o 이 시각 현재 전라남도, 경상남도 해안지방 및 부산광역시에 호우 특보가 발효중입니다. o 중부지방의 강수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서해남부 해상에서 강한 비구름대가 동진하면서 남해안 및 남해도서 지방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o 따라서, 피서객과 산간계곡의 야영객들은 산사태 등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제방 및 축대 붕괴 등 시설물 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하시기 .. 2007. 8. 5.
웹2.0의 대표주자, RSS ▒ 웹2.0 기술 중 RSS(Really Simple Syndication)가 가장 높은 부가가치를 지니는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고 IT 전문조사업체인 Forrester Research社가 2007년 4월부터 6월까지 기업의 IT 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서베이 조사를 통해 얻은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同社의 보고에 따르면, 조사 대상 중 23%의 응답자들은 RSS가 매우 높은 비즈니스 차원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1/3은 RSS를 실제 마케팅 용도로 사용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RSS가 진정으로 웹2.0 기술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일까 하는 물음에 대한 대답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에 대한 대답은 그 응답 주체가 누구인지, 또 ‘가치’를 어떻게 정의할 지에 따라 상이할 수 .. 2007. 8. 4.
전세계 인터넷 이용 전망 ▒ 전세계 온라인 인구가 2006년 11억 명에서 2011년에 15억 명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IT 조사업체인 Jupiter Research社가 발표했다. 同社는 “전세계 온라인 인구 전망, 2006~2011: 신흥경제가 미래 인터넷 성장을 이끌다”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2011년에 전세계 온라인 인구가 22%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이 대부분의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되었다. 반면 미국과 캐나다, 일본, 서유럽 국가 온라인 인구의 증가세는 정체를 보일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이미 이들 국가가 성숙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전세계 온라인 인구에서 북미가 차지하는 비율은 2006년 21%에서 2011년 17%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同社의 연구책임자인 비.. 2007.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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